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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레] 무연(無緣)에서 인연(因緣)으로 "무연고사망자에 대한 마을장례"
  • [두레] 무연(無緣)에서 인연(因緣)으로 "무연고사망자에 대한 마을장례" 지난 12월 9일, 무연고 사망자(북한이탈주민)의 뒤안길, '또 하나의 가족 서대문구 마을장례지원단 '두레'가 배웅하였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두레란? 무연고 사망자가 발생하면 시신처리 업체에서 바로 화장하여 납골에 안치하는 기존의 절차대신 마을장례지원단이 또 하나의 가족이 되어 장례서비스 제공 및 지역의 상주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무연고사망자 발생하면 지정된 관내병원은 사망자를 안치하고, 사망자에 대한 무료 안치 및 장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추모공간을 지원하게 됩니다. (더욱 자세한 정보를 알고싶으시면 ↓를 눌러주세요) [서대문구 마을장례지원] 무연고 사망자의 뒤안길 "또 하나의 가족" 서대문구 마을장례지원단 가 배웅합..
  • 사랑해요 서대문/복지와 여성 2014. 12. 11. 15:41
  • [명예경찰 승진] '으리!' 명예경찰이 입직 7년만에 경감으로 승진했습니다!!
  • [명예경찰] '으리' 명예경찰이 입직 7년만에 경감으로 승진했습니다!! "청장님! 저도 이제 경위가 된지 4년이 됐습니다. 이제 경감으로 승진시켜 주실 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으리!" 갑자기 무슨 말인지 의아하시죠? ^^ 지난 6월에 관광경찰 명동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의리로 유명한 배우가 갑작스런 '민원'을 제기한 일이 있었답니다. 의리로 유명한 배우는 2007년 경사 계급으로 명예경찰이 된 후, 2010년에 다시 경위로 위촉된 바 있습니다. (출처 서울지방경찰청 홈페이지) 하지만 그 이후 승진이 되지않자 서울지방경찰청장에게 이렇게 갑작스럽게 민원을 제기한 사연이랍니다. 이 때 경찰청장의 말은 '그동안 명예경찰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사회봉사도 많이 했으니 충분히 승진자격이 있다! 검토해보겠다!' 라는 ..
  • 함께해요 서대문 2014. 10. 17. 16:51
  • <서대문 100권 책읽기 운동>"책! 함께 읽어요" 북콘서트
  •  서대문구와 함께 하는 독서 운동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데요. 책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정서와 교양, 감동과 재미, 가보지 못했던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등 가까이에 있는 보물입니다. 서대문구에서는 이러한 독서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서대문 100권 책읽기' 선정도서를 전시하고 홍보하고 있어요. 지난 7월 이진아기념 도서관에서 북콘서트를 개최했는데요. 동시낭송, 동요공연, 동화책낭독, 동화구연,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어요. - 북콘서트 "책 ! 함께 읽어요" 서대문구가 독서운동을 시작한 것은 모든 이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읽을 수 있게 돕기 위함인데요. 이진아기념 도서관에서는 7월 16일 (토) 오후 3시부터 '서대문 100..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8. 10. 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