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중국인 관광객' - 2
  • [신촌 만화카페] 드라마 속 서대문 찾기! <별에서 온 그대> 촬영장소! '별그대만화카페'에 가다!
  • [신촌 만화카페] 드라마 속 서대문 찾기! 촬영장소! '별그대만화카페'에 가다! 2013년 12월 한 편의 드라마가 대한민국과 중국을 뒤흔들었죠. 바로 인데요, 외계인과 여배우의 알콩달콩 사랑이야기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여주인공이 치킨과 맥주 일명 눈오는 날 치맥을 먹어야 한다고 해서 중국에서도 치맥열풍이 불었고, 드라마를 찍었던 촬영장은 관광코스가 되었습니다. 서대문구에서는 일명 '별그대만화방'이라고 불리는 촬영장소가 유명해졌는데요, 서대문구 명물길에 있는 에 지기가 다녀왔습니다^^ 여주인공 천송이의 친구로 나오는 홍사장이 운영하는 만화카페는 여주인공이 힘들때 자주 찾는 아지트인데요, 연세대와 이화여대 사이에 있는 이 곳은 학생들과 직장인들의 휴식공간으로 유명합니다. 요즘에는 만화카페가 제법 ..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5. 5. 22. 09:56
  • [순우리말 나들이] 요우커? 유커? 그냥 '중국(인)관광객'으로 부르는 것이 어떨까요!
  • [순우리말 나들이] 유우커? 유커? 그냥 '중국(인)관광객'으로 부르는 것이 어떨까요! 요즘 부쩍 '요우커', '유커'라는 말이 이곳저곳에서 들리고 있는데요. "요우커로 인해 한국 브랜드 화장품의 매출이 백 퍼센트 가량 올랐다." "춘절을 맞아 몰려오는 유커들을 잡기 위해 시내 면세점들이..."와 같은 뉴스를 듣다보면 우리의 설날도 '춘절'이라고 불러야 될 것만 같네요. '요우커'와 '유커'. 어떤 표기가 맞는지도 모르는, 우리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는 대표적 신어이지요. 일단, '요우커'와 '유커'중 맞는 표기는 '유커'입니다. '유커'는 '遊客(유객)'의 중국어 발음을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표기한 것입니다. '遊客(유객)'을 '요우커'로 쓰는 경우도 있는데, 국립국어원과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가 공동 ..
  •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5. 3. 24. 0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