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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속 역사이야기]명량대첩 완전정복!<신에게는 아직 열두척의 배가 남아 있사옵니다!>
  • [역사 속 영화이야기] 명량대첩 완전정복! "신에게는 아직 열두척의 배가 남아 있사옵니다" 안녕하세요~ TONG지기랍니다!!! 추석은 잘보내셨나요? TONG지기도 여러분 덕분에 잘 보냈답니다^^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내용은 바로 역사 속 영화이야기 "명량대첩"입니다. 영화 "명량" 관객수가 개봉 36일만에 1700만명을 돌파했다고 하지요?? 음~ 그러니까 남한인구가 5000만이라고 하면 5사람중 2명은 봤다는 이야기가 되네요.. 우와~ 우리 TONG 블로그도 어서 그렇게 되야할텐데ㅜㅜ 한국의 역사에 빼놓을 수 없으신분 바로 "이순신 장군" 임진왜란 시절 너무나도 신출귀몰한 전략으로 일본의 해군을 무찌른 위인이시죠~ 영화 명량은 1957년 정유재란, 오랜 전쟁으로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에 무서운 속도로 한양..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4. 9. 12. 09:57
  • 흥선대원군의 사가, '운현궁' 뜰에서 역사의 숨결을 느끼다
  • 계절의 순리는 참으로 신비롭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난 2월 4일은 입춘이었지요. 눈이 오고 날씨는 쌀쌀하지만 분명 바람에서는 봄이 느껴집니다. 봄내음이 느껴지는 바람을 느끼며 오랜만에 종로구 운니동에 있는 운현궁에 찾아갔습니다. '입춘대길' 운현궁에서 운현궁은 조선 26대 임금인 고종이 등극하기 전에 살았던 곳으로 생부 흥선대원군 이하응(李昰應)의 집입니다. 흥선대원군은 이곳을 무대로 10여 년간 집정하면서 어린 아들을 대신하여 정치를 했지요. 700원의 입장료를 내고 들어서는데 대문에 붓글씨로 立春大吉(입춘대길)이라고 써서 붙여놓았더라구요. 입춘대길이란 글씨를 보니 마음에 벌써 봄이 온 듯 하죠? ^^ 역사가 살아 숨쉬는 운현궁을 둘러보며 1. 수직사 - 운현궁의 지킴이 운현궁의 대문을 지나면 오..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3. 11. 1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