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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새해 일출 여기서! 서울 해맞이 명소 '서대문 안산 봉수대'
  • 2020년 새해 일출 여기서! 서울 해맞이 명소 '서대문 안산 봉수대' 2020년 경자년 새해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새해 일출을 보며 새로운 다짐을 계획하고 계신가요?? 서울 도심 속 해맞이 명소 '서대문 안산 봉수대'에서 함께 해요!! 서대문 안산 봉수대는 서울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새해 첫 해를 보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덕담을 나누고, 소망을 빌며 새롭게 시작해보세요 :) 2020년 서대문구 안산 해맞이 행사● 일 시 : 2020. 1. 1.(수) 06:30 ~ 08:30 ※ 일출 예상시각 : 07시 47분● 장 소 : 서대문구 안산 봉수대 인근● 주관/후원 : 서대문문화원, 우리은행● 행사내용 : 새해 덕담 나누기, 새해 기원문 낭독, 차(온음료) 나누기, 새해 포토존 ..
  • 사랑해요 서대문/소통과 참여 2019. 12. 30. 10:04
  • 서울 해맞이 명소, 서대문 안산(鞍山)에서 새해를 맞이하세요. 1월 1일 일출시간은?
  • 서울 해맞이 명소, 서대문 안산(鞍山)에서 새해를 맞이하세요. 1월 1일 일출시간은? Happy New Year~ ^^ 2015년도 이제 3일 밖에 남지 않았어요! 유종의 미 거두고 계시죠? 2016년 새해 맞이! 여러분은 어떤 계획을 세우고 계신가요? 많은 분들이 새해에 처음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새해 다짐을 하는 시간을 가지는데요. 해돋이 계획 세우셨나요? 포항 호미곶, 정동진, 지리산 천왕봉 등 많은 해돋이 명소가 있는데요. 서울에서 가기에는 가까운 거리가 아니죠!! 서울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는 곳! 서울의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 바로 서대문 안산 해맞이를 소개할게요! 서대문 안산 새해 해맞이 ▶ 일 시 : 2016. 1. 1. (금) 06:30 ~ 08:30 (※ 일출예상시각 07:4..
  • 사랑해요 서대문/소통과 참여 2015. 12. 29. 11:14
  • [해돋이시간] 두근두근! 2015년 첫 해를 제일 먼저 보고싶어요!
  • [해돋이시간] 두근두근! 2015년 첫 해를 제일 먼저 보고싶어요! 여러분 지기가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사다난했던 2014년을 보내고 희망찬 새해 2015년을 맞이할 마지막날이죠? 새해맞이 계획은 잘 세우고 계신가요? 지기는 여러분의 안녕과 건강을 위해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소식을 전할지 계획을 세우고 있답니다^^ 그럼 2014년의 마지막 날인만큼 가장 중요한 소식! '내일 해를 보려면 대체 몇시에 일어나야할까요?' 입니다. 다들 알고계시는 해는 동쪽에서 뜬다는 사실~ 그래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 부터 알려드립니다. |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 제일 먼저 우리나라의 최동단의 섬인 독도에서 새해의 첫 해가 제일 먼저 보입니다! 독도 전망대나 해상에서 색다른 일출을..
  • 함께해요 서대문 2014. 12. 31. 14:09
  • [해돋이] 새해 일출을 어디서 볼까? 서울에서 맞이하는 새해 해돋이 장소!
  • [해돋이] 새해 일출을 어디서 볼까? 서울에서 맞이하는 새해 해돋이 장소! 둥근 해가 떴습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입니다. 1월 1일이 되면 사람들은 새해 소원이 이뤄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해돋이 장소를 찾죠?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제자리를 지키는 태양 앞에서 새해에는 새로운 에너지와 용기를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해돋이 장소를 찾습니다. 해돋이를 보러 먼 길 가시는 분들 많이 계시죠? 동해 해돋이? 포항 호미곶? 내가 보는 것이 새해의 첫 해고, 한 해의 시작일지어니~^^ 오늘 지기가 서울 근교 해돋이 장소를 추천합니다!! | 서대문구 안산 봉수대 서대문구에 위치한 안산! 항상 서대문구에서 새해맞이 행사를 개최하여 많은 분들이 찾는 곳이랍니다. 작년에는 따뜻한 손두부 나누기와 덕담..
  • 함께해요 서대문 2014. 12. 29. 12:41
  •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2012 서대문 안산 해맞이
  • 즐거운 성탄절 보내셨나요? 12월 초부터 그랬지만, 성탄절을 보내고 나니 정말 한 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실감납니다. 이쯤 되면 하루가 지날 때마다 ‘올해가 몇 일 밖에 안 남았네’ 라고 생각을 하게 되지요. 이맘때면 지난 한 해에 대한 아쉬움과 다가올 새해에 대한 기대감이 교차하게 됩니다. 새해의 첫 날을 알려주는 것은 아무래도 보신각에서 울려 퍼지는 종소리겠지요. 보신각 타종이 새해를 맞는 밤의 행사라면, 새해를 맞는 아침의 행사는 뭐니 뭐니 해도 ‘해맞이’입니다. 해맞이에 가보신 분 많으신가요? 해맞이하기로 유명한 장소는 많이 있지요. 대표적인 해맞이 명소인 정동진, 그리고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으로 알려진 울산의 간절곶, 백두대간의 끝자락인 해남군, 한국의 4대 관음 기도처 ..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12. 26. 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