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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문 중고서점! 숨어있는 보물 같은 곳, 영천동 골목책방을 찾아서
  • 서대문 중고서점! 숨어있는 보물 같은 곳, 영천동 골목책방을 찾아서 서대문구 영천동에 50여 년 된 서점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지요? 50여 년이면 강산이 다섯 번이나 변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반세기 동안 영천동을 지키고 있는 서점이 있다는 것이 구민의 한 사람으로 자랑스러웠지요. 겨울의 문턱에서 영천동에 있는 을 찾아갔습니다. 이란 상호가 얼마나 친근하게 느껴졌는지 모릅니다. 독립문 사거리에서 영천시장 쪽 서대문 방향으로 가다보면 지하보도가 있는데 그곳에서 조금만 내려가다 보면 "책"이라고 씌여진 동그란 간판이 보입니다. 그 간판이 걸린 좁은 골목으로 몇 발자국만 발걸음을 옮기면 바로 이랍니다. 말 그대로 골목에 있는 책방이지요. 주의를 기울여 찾지 않으면 지나치기 쉽습니다. 골목..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6. 11. 30. 15:47
  • 역사속으로 - 서지, 천연정, 독립관 등이 있는 마을 (천연동)
  • 서지, 천연정, 독립관 등이 있는 마을 - 천연동 지난 번 충정로동에 이어 이번에는 천연동에 대해 알아보기로 해요~! 천연동, 냉천동, 영천동 및 옥천동이 합하여 현재는 천연동사무소 관할에 있었는데, 그중 천연동은 금화산 기슭에서 금화초등학교를 안고 있는 동네로 동명 유래를 보면 천연동 31번지에 무악재를 오가는 관원들을 맞이하고 전송하는 환영 및 송별 행사장으로 사용하였던 천연동아라는 정자(亭子)가 조선 영조 17년(1741)에 세워져 있던 마을이라고 하여 천연동아라고 불렸으며 이곳을 조선말에는 경기중군영으로 쓰였으며 또한 최초의 외국사관인 일본 공사관으로 사용하였던 곳이기도 합니다. 조선시대의 기록을 보면 이 곳은 이판동과 석교동의 각각 일부라고 하였는데 이판동은 이 지역에 이판서가 살았다 하여 유래..
  • 함께해요 서대문/서대문 역사이야기 2012. 4. 13.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