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신촌 문학의 거리' - 2
  • [신촌 문학의 거리][대중교통전용지구]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서대문구 문학의 거리
  •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서대문구 문학의 거리 - 문학의 정신이 살아숨쉬는 신촌 - 신촌 연세로가 대중교통전용지구로 개통된지 5일째. 신촌 거리를 걷다보면 우리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무언가가 있다! 바로 김남조, 조정래, 고은, 최인호, 이근배, 이어령, 정호승, 김승옥, 강은교, 도종환, 정현종, 유안진, 박범신, 곽재구 등 우리나라 대표 문인들의 문구와 핸드프린트가 담긴 동판이 있어요!♥ 오늘은 과 함께 신촌을 거닐며 문학의 거리를 감상해 보실래요?^^*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강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곽재구 "오늘 누..
  •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4. 1. 10. 11:04
  • [신촌] 신촌이 문학의 거리로 우리 곁에 다가옵니다.
  • "문학의 향기가 솔솔~" 가 우리 곁으로 다가옵니다! 언제나 즐거운 열린 문화도시 서대문! 이번에는 대학가이면서도 상대적으로 문화 인프라가 다소 취약한 신촌에 새로운 문화명소가 들어선답니다. TONG과 함께 알아볼까요? 서울 서대문구가 신촌 연세로에 국내 저명 작가들의 양손 핸드프린팅을 가로세로 50cm의 동판으로 제작, 설치한 거리를 말합니다. 동판에는 작가들이 젊은 세대를 격려하고 힘을 북돋우기 위해 직접 쓴 글귀도 함께 새겨져 의미를 더할 것이고, 참여 문인은 김남조 시인, 조정래 작가, 박범신 작가, 이어령 교수, 유안진 시인, 정호승 시인, 이근배 시인 등 모두 15명입니다. 지난 2일 문학의 거리 조성에 따른 유명작가 핸드프린팅 행사의 모습입니다. 사진 왼쪽부터 이근배 시인, 조정래 작가, 서..
  •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3. 10. 10.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