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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추의 계절에 시와 함께 안산 자락길을 걸어보세요 '가을 시화전'
  • 만추의 계절에 시와 함께 안산 자락길을 걸어보세요 '가을 시화전' 11월 중순이 되니 안산자락길 곳곳은 만추의 향기로 가득합니다. 파스텔톤으로 물들어가는 느티나뭇잎과 벚나무잎, 타는 듯 붉은 단풍잎과 샛노란 은행잎들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 한 풍경이지요. 먼저 안산자락길의 가을 풍경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11월 12일부터 서대문도서관산책길로 가는 방향의 넓은 길에 시화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시화전에서는 서대문문인협회 회원들의 시 스무 편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가을과 시! 멋지지 않나요? 늦가을은 마음의 여유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계절이기에 시 한 편이 더욱 마음에 와 닿는 것 같습니다. 자락길을 걸으며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시 한 편을 읽는 잔잔한 기쁨과 여유를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20. 11. 19. 09:46
  • 5월 가볼만한곳, 서대문독립공원에서 만나는 나라사랑 시화전!
  • 5월 가볼만한곳, 서대문독립공원에서 만나는 나라사랑 시화전! 나날이 신록이 짙어가는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계절이에요. 서대문구 독립공원에 있는 독립관 앞에서 170여 편이 넘는 시화전이 열리고 있답니다. 오월의 바람에 시화전이 그림처럼 펼쳐져 있는 현장을 서대문tong이 다녀왔습니다. 이번 시화전은 5월 10일부터 5월 21일까지 독립관 앞에서 열리며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된 한맥문학가협회(서대문구 홍제동에 사무실이 있는 문학단체)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많은 시인들의 시를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시인들의 작품도 많이 있답니다. 맑은 바람이 부는 오후 독립관을 찾았습니다. 독립문이 보이는 마당에 전시되고 있는 시화전을 보면서 한 편의 시가 주는 울림을 생각해 보았..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6. 5. 16. 08:05
  • 나라사랑 시 낭송회와 시화전에 다녀와서
  • 나라사랑 시 낭송회 시화전에 다녀와서 독립공원 내에 있는 독립관 앞에서 제4회 나라사랑 시 낭송회와 시화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시화전 행사는 대한민국순국선열유족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국가보훈처, 광복회가 후원하며 9월22일부터 10월10일까지 열린다고 한답니다. 특별히 9월22일은 시화전과 더불어 시낭송이 있었는데요. TONG이 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제4회 나라사랑 시낭송 및 전시회 ▶ 일시 : 2014년 9월 22일(월) ~ 10월 10일(금), 20일 간 ▶ 장소 : 독립공원 내(독립관 앞뜰) ▶ 주최 : (사)대한민국순국선열유족회 /월간 순국 ▶ 후원 : 서울특별시 / 국가보훈처 / 광복회 / 서대문구청 평일 낮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독립공원을 찾아주셨는데요. 이곳에는 정부로부..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4. 9. 24. 10:18
  • 만추의 계절에 만나는 시화전, 그리고 문학 강연과 시낭송
  • 만추의 계절에 만나는 시화전, 문학 강연 그리고 시낭송 시를 읽는 마음은 언제나 아름답지요. 한 편의 좋은 시가 주는 감동은 사람을 행복하게 합니다. 11월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서대문구청 1층 로비 앞에서 서대문문인협회 회원들의 시화전이 열렸습니다. 그리고 16일 오후 6시에는 구청 3층 회의실에서 뜻 깊은 문학 강연이 있었답니다. 시화전과 문학 강연이 열린 곳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시화전 둘러보기 깔끔한 액자 속에 시와 그림이 어우러진 30 여 편의 작품이 전시되어 회원들 뿐 아니라 구청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발길을 잠시 머물게 했습니다. 한 편의 시를 그림과 함께 감상하며 가을의 정취를 느꼈지요. 문학강연과 시낭송의 시간 16일 오후 6시에 열린 문학 강연과 시낭송의 시간은 뜻 깊은 자리였습..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12. 8.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