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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숲길] 안산·백련산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바뀌었다는 소식입니다~!!
  • [초록숲길] 안산·백련산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바뀌었다는 소식입니다~!! 산이 많은 서대문구에 가을이 지나 겨울이 찾아오고 있어요. 완만한 지형으로 많은 탐방객들로 붐비는 서대문구의 안산과 백련산 숲길이 오르기 조금 더 편해졌는데요. 바로 '초록숲길(Green Trails)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안산과 백련산을 탐방 할 수 있도록 약 8km(안산 2.4km, 백련산 5.4km) 구간에 안내체계 정비를 완료하고 숲 보호 캠페인 및 시민 참여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초록숲길(Green Trails) 만들기' 사업은 서울의 숲길을 대상으로 주요 안내시설물 (종합안내판, 이정표 등)을 정비하고 샛길 폐쇄 등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서대문구 안산, 백련산 능선길에 초록숲길(..
  • 함께해요 서대문 2014. 11. 17. 16:02
  • [가을산행] 가을에 산행 떠나기 전 안전수칙 꼭 기억하세요!
  • [가을산행] 가을에 산행 떠나기전 안전수칙 꼭 기억하세요! 쌀쌀해진 날씨에 가을 산행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가을산행의 묘미는 역시 울긋불긋한 단풍과 맑고 시원한 공기때문이죠~ 서대문구에는 안산 무장애 자락길 이나 백련산, 북한산 무장애 자락길과 같이 높이가 낮은 산들의 산책로가 잘 가꾸어져 있어 주말이면 가족, 연인과 함께 산책을 하러 나온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건강하고 즐거운 가을 산행! 지기가 두배는 더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준비물을 살짝 알려드릴께요~!! 첫 번째!! 바로 날씨 확인!!! 서대문구에 위치한 산 들은 낮은 산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산은 산 이죠! 산의 기온은 평지보다 낮고 춥게 느껴지기 때문에 산행을 떠나기 전 날씨 확인을 하는게 좋습니다~ 맑은 ..
  • 함께해요 서대문 2014. 11. 3. 08:20
  • 서대문구의 우리동네 이야기 " 함께 누리는 서대문 "
  • 서대문 안산에서는 근심은 잠시 놓아두어도 좋습니다. 맑은 숨을 내쉬는 메타세쿼이어 숲과 다투어 향을 뽐내는 다채로운 허브들이 우리들을 자연의 품으로 돌아오게 합니다. 은은한 조명 아래 나무들이 이루는 사랑의 아치를 따라 연인과 함께 걷는 것은 어떨 까요? 연인의 손을 잡고 안산자락길을 걸으며 사랑을 축복하는 숲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도심 속 사색의 공간, 서대문 안산 자락길로 초대합니다. 서대문안산 자락길은 산을 이용하기 힘든 장애인 등 보행약자를 위한 길로 유명합니다. 사회적 보행 약자의 숲길 이용을 가능하게 하겠다는 발상의 전환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단순한 산책로를 넘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오감으로 즐기는 특색있는 산책로를 조성하여 찾는 분에게는 감탄사가 끊이질 않는 곳입니다. 서대문안산 자락..
  • 함께해요 서대문 2014. 10. 29. 09:28
  • [서대문안산 자락길] 가을오후 서대문안산 자락길은 어떤 모습일까요?
  • [서대문안산 자락길] 가을오후, 서대문안산 자락길 단풍길 걷기 어느덧 가을이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왔답니다. 알찬 주말 보내셨나요??^^ 지기는 자락길 현장에 있었답니다. 서대문안산 자락길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가족과 함께 걷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가을향기가 물씬나는 현장에서 함께 해요!! 서대문안산 자락길의 가을정취를 느끼기 위해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답니다. 자연속에서 스트레칭!! 본격적인 걷기에 앞서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스트레칭으로 몸풀기를 하였답니다. 본격적인 자락길걷기를 시작하였는데요. 참가자분들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았답니다. 다채로운 색으로 옷을 갈아입는 자락길을 보고, 느끼고 걸었답니다. 시원한 바람과 자연의 향기로 가득한 서대문안산 자락길!!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산책..
  • 놀러와요 서대문/서대문안산자락길 2014. 10. 20. 15:45
  • [가을][산책로][가족나들이장소] 가을의 옷을 입은 서울의 산책로, 우리 같이 걸을까요?
  • [서울][가을][산책로][가족나들이장소] 가을의 옷을 입은 서울의 산책로, 우리 함께 걸을까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여러분들 어떻게 지내고 계시나요?^^ 더운 여름을 지나 가을을 탄다거나, 또는 가을 나들이를 준비하고 계신가요? 나들이를 준비하신다면 이번주는 어디가 좋을까 고민하고 계신가요?? 고민을 덜어드리고자 TONG이 준비했답니다~^^ 가을은 바람과 볕이 좋아 걷고 싶은 계절이죠~ 지기가 추천하는 걷고 싶은 서울 산책로는 어디 일까요? 가을이 성큼 다가온 이때!! 주말 가족나들이 계획하고 계신가요?^0^ 가족나들이 장소를 이곳은 어떨까요?? 이번 주말은 가족과 함께해요~~ 1. 안산자락길 가장 먼저 서대문의 명소!! 안산 자락길을 가장 강추해드리고 싶은 산책로입니다. TON..
  • 함께해요 서대문 2014. 9. 19. 08:56
  • [서울산책로] [공원데이트] 작은 숲속의 공원을 찾아서 - 실락공원 편
  • [서울산책로] [공원데이트] 작은 숲속의 공원을 찾아서 - 실락공원 편 무더위가 심해질수록 우리는 숲속을 찾고 싶어 합니다. 비록 멀리 가지 않아도 서대문구는 안산과 북한산이 있어 마음만 먹으면 숲으로 달려 갈 수 있지요. 그렇지만 산은 아무래도 약간의 부담은 있기 마련인데 이럴 때 갈 수 있는 곳이 동네에 있는 작은 공원입니다. 서대문구에는 자그마한 공원들이 참 많답니다. 홍은동 실락공원 - 무성한 숲이 주는 싱그러운 느낌 오늘은 홍은동에 있는 어린이 실락 공원을 찾아갔습니다. 홍은동 171번지 일대(홍은동 풍림 아이원 아파트 위쪽)에 있는 실락 공원은 1997년 9월에 조성되었다고 하니 15년이 되었지요. 15년이란 시간이 지나면서 나무들이 많이 자라 무성한 숲을 이루었는데 보기만해도 싱그러운 느낌이..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2. 7. 6. 10:00
  • 제 9회 스토리텔링 콘서트 - 여름 밤 별 이야기
  • 사색의 향기와 함께 하는 안산 스토리텔링콘서트 - 8월 셋째주 '여름 밤 별 이야기'  요즘 너무 비 소식이 많은 것 같아요. 하늘은 잔뜩 흐려있거나 간간이 빗방울이 떨어져 가방에는 항상 작은 우산을 넣고 다니게되는데요. 안산 스토리텔링 콘서트도 비 때문에 몇 주째 열리지 못하고 있네요. 이번 주에는 비 개인 하늘에서 반짝이는 별을 보고 싶네요. 여름에만 느낄 수 있는 밤하늘의 별이 내는 분위기는 뭔가 환상의 공간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오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에는 어떻게 안산 스토리텔링콘서트가 진행될까요? 여름밤 별자리와 함께 하는 별 이야기 8월 셋째주 안산 스토리텔링 콘서트의 주제는 '여름밤 별 이야기'입니다. 서대문구청 앞에서 6시 30분에 모여서 안산 봉수대까지 산행을 합니다. 서울에서 유..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8. 18. 10:30
  • [서울 산책로 추천]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산책코스
  • [서울 걷기 좋은 길 - 산책로 추천]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산책코스 가볍게 걷는 것만큼 건강에 좋은 것은 없다고 하죠. 튼튼한 몸을 위해서도 그렇고 맑은 정신을 위해서도 산책은 꼭 필요한 휴식이랍니다. 또 서울은 외국 대도시와는 다르게 북한산을 비롯해서 도시 외곽으로 산들이 아름답게 둘러싸고 있고 도심 가운데로 한강이 흐르고, 청계천, 중랑천을 비롯한 자연 생태길도 이어져 있기 때문에 산책할 수 있는 코스가 정말 많아요. 오늘은 TONG과 함께 도시속에서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산책로에 대해 이야기 해볼게요^^* 무더위 속에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산책을 지금 바로 시작해볼까요? 1. 도심 속 오아시스,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은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있는 공..
  • 사랑해요 서대문/환경과 자연 2011. 6. 17. 10:07
  • 아름다운 가을의 홍제천을 산책하다
  • 가을입니다. 이만큼이나 높아진 하늘을 바라보다 보면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고 싶어지는 계절이죠. 전국의 명산들은 자기의 이름을 드높이려는 듯이 활활타는 불꽃같은 단풍으로 우리를 유혹하고, 가을의 끝자락에서 다가오는 겨울의 황량함이 두려운듯 마지막 절경은 더욱 절정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그런 이끌림은 비단 저만 느끼는 것은 아닌듯 수많은 사람들이 청명하게 시린 하늘 위에 수놓아진 구름의 흐름을 따라 정처없이 나그네의 길을 답습하며 멀리 저 멀리 떠밀려 가죠. 하지만 우리들이 만나는 것은 도로위의 수많은 차량들과 점점 비워가는 지갑, 그리고 온몸 가득히 짊어지고 오는 피로감뿐.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선 한마디씩 내밷습니다. '그래, 역시 집이 최고야.' 이런 답답한 일상에서 가벼운 산책으로 가을의 정취에 몸을..
  • 사랑해요 서대문/환경과 자연 2011. 3. 8.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