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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정월대보름 음식] 부럼깨기, 호두 쉽게 까는 방법!
  • [2018 정월대보름 음식] 부럼깨기, 호두 쉽게 까는 방법! 매년 음력 1월 15일은 가장 크고 밝은 달이 뜬다는 정월대보름입니다. 이 날은 우리 민족 세시 풍속 중에서도 가장 큰 명절 중 하나로 부럼을 깨면서, 한 해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고 오곡밥을 먹으며 건강을 챙겼다고 합니다. 부럼은 정월 대보름날 이른 아침에 한 해 동안의 각종 부스럼을 예방하고 치아를 튼튼하게 하려는 뜻으로 날밤, 호두, 은행, 잣 등 견과류를 어금니로 깨무는 풍속인데, 다른 말로 부스럼 (또는 부럼) 깨물기'라고도 하고 "부럼 먹는다'라고도 합니다. 그러한 견과류를 일반적으로 '부럼' 또는 '부름'이라고 부르기도 했고요. 부럼 중에 호두가 껍질 까는 것이 비교적 어려운데, 간단하게 드라이버 하나면 쉽게 호두를 깔 수 있답니..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8. 3. 1. 10:37
  • 2017년 정월대보름 음식! 오곡밥 만드는 법, 오곡밥 유래는?
  • 2017년 정월대보름 음식! 오곡밥 만드는 법, 오곡밥 유래는? 음력 1월 15일은 가장 크고 밝은 달이 뜬다는 정월 대보름입니다. 이 날은 우리 민족 세시 풍속 중에서도 가장 큰 명절 중 하나로 부럼을 깨면서, 한 해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고 오곡밥을 먹으며 건강을 챙겼다고 합니다. 대보름에 먹는 오곡밥은 신라시대 까치에게 감사하며, 정월 대보름 제사상에 올리던 약밥에서 유래되었는데, 약밥에 사용되는 잣, 밤, 대추 등의 귀한 재료를 구할 수 없었던 평민은 약밥 대신 다섯가지 곡식을 넣어 오곡밥을 지어 먹게 된데서 유래한답니다. 찹쌀, 조, 수수, 팥, 콩 등 다섯가지 이상 곡식을 지어 먹어서 오곡밥이고요. 오곡밥의 효능은 장을 튼튼하게 하며, 신장을 다스리며, 기를 내려 모든 풍열을 억제하고 혈액순환..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7. 2. 1. 08:58
  • [정월 대보름] 달 뜨는 시간, 상원(上元)은 내 더위 파는 날!
  • [정월 대보름] 달 뜨는 시간, 상원(上元)은 내 더위 파는 날! 호두, 잣이 동나고 내 더위 파는 날! 정월 대보름에 둥근 달을 보며 소원을 빌어 보세요! 소원을 말해봐~♬ 정월 대보름은 음력 1월 15일인데요. 올해는 양력 3월 5일입니다. 한자어로는 '상원(上元)'이라고 해요. 정월 대보름에는 어떤 일을 할까요? 정약용의 둘째 아들, 정학유의 '농가월령가'를 보면 우리의 대보름 풍속을 알 수 있답니다. 잠깐 살펴볼까요? "보름날 약밥을 지어 먹고 차례를 지내는 것은 신라 때의 풍속이라. 지난해에 캐어 말린 산나물을 삶아서 무쳐 내니 고기 맛과 바꾸겠는가? 귀 밝으라고 마시는 약술이며, 부스럼 삭으라고 먹는 생밤이라. 먼저 불러서 더위팔기와 달맞이 횃불 켜기는 옛날부터 전해오는 풍속이요, 아이들 놀이..
  • 함께해요 서대문 2015. 3. 2. 19:14
  • 정월대보름 유래 – 정월대보름에 먹는 음식과 재미있는 정월대보름 풍속
  • 하루 앞으로 다가온 2월 17일은 음력으로 1월 15일, 바로 정월대보름입니다!^^ 가장 큰 보름 달이 뜬다는 정월대보름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와 풍습 등이 많은데요. 중국에서는 천관이 복이 내리는 날이라고도 하며, 일본에서는 ‘소정월’이라 하여 공휴일로 정해 명절로 삼았다고 하네요. 알고 보면 깜짝 놀랄 정월대보름 이야기를 자세히 소개해드릴게요~! 정월대보름의 유래 정월 대보름날은 우리 민족의 밝음 사상을 반영한 명절로 다채로운 민속이 전해지고 있어요. 1 년중 가장 첫 번 째 달이 뜨는 날이라고 하여 동양의 큰 명절로 여겨지는 정월대보름, 그 유래를 한번 살펴볼까요? 정월 대보름은 달을 표준으로 삼던 원초의 태음력에서 일년 열두 달 중 첫 보름달이 뜨는 날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대보름날은 설날처럼..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1. 3. 21. 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