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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3월 연희문학창작촌 목요낭독극장에 다녀와서
  • 서울시창작공간 연희문학창작촌 도심에 이룬 전원형 문학촌, 서울시창작공간 "연희문학창작촌"이 새봄, 새로운 문학 컨텐츠로 활짝 문을 열었습니다. 지난 3월 29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문학미디어랩에서 열린 첫 연희목요낭독극장은 '봄 6-7' 이라는 제목으로 열렸는데요, 이는 새로운 주소인 증가로 2길 6-7번지를 알림과 동시에 연희동 6-7번지로 찾아온 봄을 맞이하는 의미도 있다고 합니다. 시민을 위한 정기 문학 낭독회로서 자리매김한 연희 목요낭독극장의 2012년 첫 무대, 뜨거웠던 문학의 현장을 TONG과 함께 살짝 들여다 볼까요?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 연희목요낭독극장’ 새로운 공식을 세우다 은 시민을 위한 정기 문학 낭독회로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연희문학창작촌에서 열립니다..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2. 4. 5. 01:16
  • 따뜻한 문학과의 만남 '2011 연희문학창작촌 송년 낭독회'
  •  2011년 연희문학촌 송년 낭독회 "스토리 '70s"  2011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한해를 아쉬워하며 특별한 모임을 갖는 일이 많은 요즘입니다. 지난 12월 1일(목) 연희문학창작촌 문학미디어랩에서 열린 송년 낭독회 "스토리 '70s" 은 1970년대에 태어난 한차현 소설가(1970년 생), 김도언 소설가(1972년 생), 유형진 시인(1974년 생)의 신작을 만나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한 해를 마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쉬운 2011년을 보내고 새로운 2012년을 맞이하는 송년 낭독회에 TONG도 초대되었습니다. 음악이 있고, 문학과 맛있는 파티 음식이 있었던 멋진 송년 파티에 함께 가실까요?^^ 여는 무대 - 인디 뮤지션 "장미 여관" 연희문학창작촌의 프로그램 중 인디밴드의 무대..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12. 13.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