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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들의 예술공간 "무중력지대 서대문_무악재(무악파출소 편)"
  • 청년들의 예술공간 "무중력지대 서대문_무악재(무악파출소 편)" 청년들의 예술공간으로 바뀐 무악파출소 「무중력지대 서대문 무악재」을 소개합니다. 무중력지대 서대문 홍제에 이어 오늘은 무악재에 위치한 '무악파출소'를 다녀왔습니다. 무중력지대 서대문 홍제가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공간이라면, 무중력지대 서대문 무악재는 청년 예술가들의 끼를 뽐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청년 예술가들에게 세상과의 첫 발을 조금 더 쉽게 다가 갈 수 있게 꾸며 놓은 특색있는 공간입니다. ※ 무악파출소는 '무중력지대 무악재'의 별칭입니다. 위치는 무중력지대 서대문 홍제에서 지하철로 1정거장 떨어져있어요. 지하철 3호선 무악재역 1번 출입구로 나오시면 바로 위치해 있습니다. 무중력지대 무악재는 4층 건물 전체를 사용하고 있어요. ..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8. 10. 31. 09:16
  • 서대문의 새로운 명소, 안산과 인왕산을 연결하는 '무악재 하늘다리'
  • 서대문의 새로운 명소, 안산과 인왕산을 연결하는 '무악재 하늘다리' 서대문에는 도심 속 허브가 되어주는 산들이 많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찾아와 거닐 수 있는 무장애숲길인 자락길로 유명한 '안산'과 조선시대 우백호로 불리웠던 '인왕산'이 있습니다. 각각의 이름만으로도 너무 유명한 이 두 산이 다정한 이웃 산이 되었습니다. 서로 사이좋게 어깨동무 하듯 두 산을 연결하는 다리가 생겼기 때문인데요. 무악재 하늘다리로 연결된 두 산의 풍경을 담아보았습니다. 안산과 인왕산을 연결하는 무악재 하늘다리가 지난해인 2017년 12월 13일 개통되어 녹지로로 연결되었습니다. 라는 이름처럼 마치 하늘 위를 걷는 듯한 짜릿한 기분까지 느껴볼 수 있는 곳인데요. 이 연결로는 다리 아래의 도로 이름인 통일로가 생기면서 1972..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8. 4. 18. 11:01
  • [메타세쿼이아 숲] 나를 위한 사색을 가져보는 서대문 안산 메타세쿼이아 숲
  • [메타세쿼이아 숲] 잠시 머물러도 괜찮아~ 나를 위한 사색을 갖게 해주는 서대문 안산 메타세쿼이아 숲 달력을 보니 어느 덧 10월도 중순을 훌쩍 넘겼네요. 초가을을 느낀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초겨울을 준비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달려왔던 지난날을 생각해보니 작은 여유도 갖지 못한 채 올해도 이렇게 흘려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내가 쌓아 온 시간과 이야기들을 돌이켜 볼 시간이 필요한 지금, 서울시에서 선정한 사색공간인 서대문안산공원 메타세쿼이아 숲에서 올해를 되돌아보면서 여유로운 가을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서울시 선정 서울, 사색의 공간 정보알리미) '왜 이렇게 쉼 없이 달려오기만 했을까?' 라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죠? 경쟁사회라는 게 어쩔 수 없이 치열하게..
  • 함께해요 서대문 2014. 10. 23. 17:23
  • 서대문의 역사 - 60년대 도로와 하천 개발
  • 60년대 초 서대문은 한국전쟁으로 인해 이곳저곳 파헤쳐진 마을을 재정비하는 데 힘썼습니다. 주민들이 밀집해있는 지역의 도로를 확장 공사하고, 하천도 공사했죠. 1958년 8월 1일 영천일대 - 현재 극동아파트 건너편 삼호아파트 언덕에서 서울역쪽(남쪽)을 보고 찍은 사진입니다. 한 가운데 뾰족하게 멀리 보이는 산이 관악산이구요^^ 60년대 초반 서대문 도로와 하천 개발 공사 1962년 6월 15일 사천교 가설 공사 기공식 - 60년대 서울의 팽창으로 모래내 지역도 발전을 이뤘고 사진은 도로와 함께 6.25 때 없어진 다리를 새로 확장하기 위한 기공식 장면입니다. 그리고 전면에 보이는 철교가 바로 경의선이랍니다 ~! 1962년 11월 1일 사천교 - 62년 당시 개통된 사천교는 남,북가좌동의 개발을 가져왔습..
  • 함께해요 서대문/서대문 역사이야기 2011. 3. 15. 18:27
  • 서대문의 역사 - 무악재호랑이를 아시나요?
  • 주로 경기도 고양군에 사는 나무장수들이 넘어 다녔던 무악재는 지금으로부터 80여년 전만 해도 혼자 넘어다니지 못했던 무서운 고개였습니다. 그것은 바로 고개에 호랑이가 자주 나타나 사람이 물려가는 일이 잦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지금처럼 동물원에서만 볼 수 있던 호랑이가 있었다는게 믿어지시나요?!) 어쨌든 호랑이 때문에 옛 서대문형무소가 자리잡고 있던 곳에 유인막이라는 막사가 있어 행인을 일단 그곳에 모았다가 열 명에 이르면 넘어가게 했습니다. 호랑이를 잡으면 군인들에게 장교는 승진하고, 하사관은 면포 20필을 받고, 천인에게는 부역 면제를 받는 등의 특혜가 주어졌다고 하니 그 당시 얼마나 호랑이의 피해가 많았는지 짐작 할 수 있겠죠^^?! 그러던 어느날 조정에서는 이곳의 호랑이의 피해가 심하자 호랑이를 없..
  • 함께해요 서대문/서대문 역사이야기 2011. 3. 15. 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