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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문구 블로그 공모전 수상작]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 :: 꼭 가봐야 할 곳
  • 사실 20살 때부터 정말 가보고 싶었던 곳, 서대문형무소역사관! 하지만 어쩌다 보니 6년의 시간이 흘렀고.. 최근 다크투어리즘 컨텐츠를 제작하면서 그리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보며 독일인이 서대문형무소를 방문한 모습을 보고 더 이상 미뤄서는 안되겠다 생각했다. 그래서 드디어 오늘 9월 24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 방문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가는 방법은 3호선 독립문역 5번 출구에서 나와 조금만 걸으면 바로 위치해있다. 생각보다 정말 넓고 컸던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입장료도 있다. 어른은 1인 3,000원. 카드 결제도 가능하다. 첫 코스는 서대문형문소 역사 전시관이다. 코스 안내 표지판이 곳곳에 있어 순서대로 쉽게 구경할 수 있었다. 나라의 수치, 백성의 치욕 이 지경에 이르렀으니 죽지 않고 어이 하리..
  • 놀러와요 서대문/블로그콘텐츠공모전 2018. 2. 2. 10:12
  • 응답하라 1988, 신촌 독수리다방에서 느낀 조용한 향수!
  • 응답하라 1988, 신촌 독수리다방에서 느낀 조용한 향수! "신촌"이라 하면 여러분들은 무엇을 먼저 떠올리시나요? 누군가는 신촌의 어떤 장소를 떠올릴테고, 누군가는 신촌에서의 기억을 떠올리겠지요. 혹시 "독수리다방"을 떠올리는 분들 계시나요? 1970년대와 80년대, 신촌에 있는 독수리다방은 젊은이들의 열정과 낭만이 있었으며 시대의 아픔도 함께 했던 공간이었습니다. 그 시절에 대학생활을 했던 사람들은 학문과 정의에 목말라했으며 사랑 또한 갈급하게 그리워했지요. 젊은 날의 한 때를 신촌에서 보냈던 이들은 독수리다방을 기억할 것입니다 연일 영하 10도가 넘는 추위속에서 신촌의 독수리다방을 찾아갔습니다. 새파란 겨울 하늘아래 모든 것이 쨍하고 소리가 날만큼 추웠지만 거리를 걷는 기쁨이 겨울 찬바람 만큼이나 상..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6. 1. 28.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