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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미래유산 '공씨책방'! 창작집단 3355가 여는 헌책방극장
  • 서울미래유산 '공씨책방'! 창작집단 3355가 여는 헌책방극장 책의 향기는 아름답다. 책 속에 파묻히도록 그 향기에 취해서 미래유산 공씨책방에 창작집단 3355사람들이 모였어요. 6월 26일 공씨책방 책창고에서 낭독회와 헌책방극장이 열리는 첫 번째 날입니다. 차를 마시면서 낭독회와 노래, 헌책방극장까지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요. ▲ 노아 이세연 작가 노래 듣는 사람들(오른쪽) 여러 작가, 감독, 배우들이 공씨책방 모여 고 공진석 씨가 쓴 이야기를 낭독하고 노래를 불렀어요. 어떻게 모여서 시작하게 되었을까요? 바로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된 25년 역사가 있는 공씨책방을 살리자는 이유이지요. 헌책방에는 많은 사람들의 추억 쌓인 공간이기도하고, 낭만적 연애 장소이기도 했지요. 또 이곳 지역 주민들의 공간이기도 하..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7. 7. 3. 09:46
  • [홍제천갤러리]'사라의 짐 The Burden of Sara' - 봄로야의 공연 속으로!
  • [홍제천갤러리]'사라의 짐 The Burden of Sara' - 봄로야의 공연 속으로! 홍제천갤러리에는 닷라인TV의 여름기획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http://tongblog.sdm.go.kr/2750) 지난 9월 14일(일) 오후 5시 '콩닥콩닥 5페이지 소설- 봄로야展'이 열리고 있는 홍제천 갤러리 앞에서 인디밴드 가수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봄로야의 공연이 있었답니다~ 올 여름에 발매한 봄로야의 에 수록된 노래를 낭독과 노래로 부릅니다.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부는 오후, 아름다운 음악이 어우러진 책 낭독회에 TONG이 다녀왔어요~^^ 작가이자 가수인 김은진씨는 '봄로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봄'은 계절을 뜻하기도 하지만 눈으로 '보다'의 준말이기도 하답니다. 세상을 그녀만의 예민한 시선..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4. 9. 17. 11:40
  • 따뜻한 문학과의 만남 '2011 연희문학창작촌 송년 낭독회'
  •  2011년 연희문학촌 송년 낭독회 "스토리 '70s"  2011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한해를 아쉬워하며 특별한 모임을 갖는 일이 많은 요즘입니다. 지난 12월 1일(목) 연희문학창작촌 문학미디어랩에서 열린 송년 낭독회 "스토리 '70s" 은 1970년대에 태어난 한차현 소설가(1970년 생), 김도언 소설가(1972년 생), 유형진 시인(1974년 생)의 신작을 만나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한 해를 마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쉬운 2011년을 보내고 새로운 2012년을 맞이하는 송년 낭독회에 TONG도 초대되었습니다. 음악이 있고, 문학과 맛있는 파티 음식이 있었던 멋진 송년 파티에 함께 가실까요?^^ 여는 무대 - 인디 뮤지션 "장미 여관" 연희문학창작촌의 프로그램 중 인디밴드의 무대..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12. 13.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