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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촌 문학의 거리][대중교통전용지구]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서대문구 문학의 거리
  •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서대문구 문학의 거리 - 문학의 정신이 살아숨쉬는 신촌 - 신촌 연세로가 대중교통전용지구로 개통된지 5일째. 신촌 거리를 걷다보면 우리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무언가가 있다! 바로 김남조, 조정래, 고은, 최인호, 이근배, 이어령, 정호승, 김승옥, 강은교, 도종환, 정현종, 유안진, 박범신, 곽재구 등 우리나라 대표 문인들의 문구와 핸드프린트가 담긴 동판이 있어요!♥ 오늘은 과 함께 신촌을 거닐며 문학의 거리를 감상해 보실래요?^^*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강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곽재구 "오늘 누..
  •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4. 1. 10. 11:04
  • [신촌 크리스마스 축제] 신촌 연세로 <문학의 거리> 작가 핸드프린팅 명판 제막식 현장
  • 신촌 연세로 작가 핸드프린팅 명판 제막식 현장 한 해를 마무리 하는 12월에는 참으로 많은 생각들이 교차합니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아쉬움에 젖기도 하고, 나름대로 계획했던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진 분들은 보람도 느끼지요. 그리고 새해에 해야 할 일들은 헤아려 보기도 합니다. 12월 23일 오후 5시부터 신촌 연세로에서는 매우 뜻 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차 없는 거리로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는 연세로에서 이 있었지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인들의 핸드프린팅으로 문학의 거리를 조성하게 된 것입니다. 조금은 추웠던 날씨였지만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연말분위기가 물씬 나는 연세로에 많은 시민들이 나와서 즐거운 오후 시간을 보내고 있었답니다. 특히 젊은이들이 많아서 거리는 한결 생동감 넘쳤답니다. 이날 제막..
  • 놀러와요 서대문/신촌 연세로 2013. 12. 27. 0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