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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미마을] 예술작품으로 재현한 달동네 개미마을의 이야기! 개미마을 블루스!!
  • [개미마을] 예술작품으로 재현한 달동네 개미마을의 이야기 "개미마을 블루스" 영화 '7번방의 선물'에도 나온 그 곳이며, 서울에서 얼마 남지 않은 개미마을! 인왕산을 등산하기 위하여 꼭 들려야하는 곳이지요? 현재는 벽화마을로 유명한 곳이었지만, 과거에는 6·25 전쟁때 피난민들이 판자집을 지어 살면서 형성된 곳입니다. 주민들이 열심히 사는 모습이 개미를 닮았다 하여 개미마을이라고 이름 명명 된 곳입니다. 아날로그를 그리워하며, 옛 것에 대한 향수가 남아 있는 이 곳이 고전 청사진 인화 방식으로 재현됩니다. 예술과 문화가 공존하는 개미마을 블루스 전시 장서희 사진작가가 고전 아날로그 방식으로 노후해 가는 개미마을의 모습과 정취를 담아냈습니다. 22점의 예술 작품들은 개미마을의 실상과 그 세월을 고전인화방식..
  •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5. 1. 19. 11:48
  • [홍제천갤러리]'사라의 짐 The Burden of Sara' - 봄로야의 공연 속으로!
  • [홍제천갤러리]'사라의 짐 The Burden of Sara' - 봄로야의 공연 속으로! 홍제천갤러리에는 닷라인TV의 여름기획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http://tongblog.sdm.go.kr/2750) 지난 9월 14일(일) 오후 5시 '콩닥콩닥 5페이지 소설- 봄로야展'이 열리고 있는 홍제천 갤러리 앞에서 인디밴드 가수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봄로야의 공연이 있었답니다~ 올 여름에 발매한 봄로야의 에 수록된 노래를 낭독과 노래로 부릅니다.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부는 오후, 아름다운 음악이 어우러진 책 낭독회에 TONG이 다녀왔어요~^^ 작가이자 가수인 김은진씨는 '봄로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봄'은 계절을 뜻하기도 하지만 눈으로 '보다'의 준말이기도 하답니다. 세상을 그녀만의 예민한 시선..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4. 9. 17. 11:40
  • [공연정보] [서대문문화회관] 매주 금요일 낮 상설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냅니다.
  • [공연정보] [서대문문화회관] 매주 금요일 낮 상설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냅니다. - Open Stage '선(線) 그리는 아이' 공연 - 공연장 대신 갤러기 북카페, 실외 열린 무대에서 공연~♪ 자녀들이 문화와 예술과 더욱더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서대문문화회관에서 가져보세요~!^^ 서대문문화회관에서 6월 29일부터 7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열린무대(OPEN STAGE)'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극장무대를 벗어나 문화회관 1층 갤러리 북카페, 중앙홀 등에서 배우와 관객이 자유롭게 만나고 소통하는 형태의 공연으로, 흥미로운 연극마당이 펼쳐집니다. 극장 문턱을 없애 관객들의 관심과 친밀감을 형성하고, 공연관람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시켜줍으로써 문화 감수성 개발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보고 배..
  •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2. 6. 25.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