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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드는 초간단 두부면 콩국수 레시피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21. 7. 19. 16:00

두부는 고단백식품으로 근육 만들기 등 몸매를 가꾸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는 식품입니다.

 

요즘은 두부를 이용한 두부면이 나와서 일반 면 대신 두부면을 사용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탄수화물 걱정없이 면요리를 즐길 수 있어서 좋답니다.

 

오늘은 초간단 두부면 콩국수를 만들어 볼꺼에요. 집에서 쉽게 건강한 두부면 콩국수를 만들 수 있어요.

함께 만들어 볼까요!

 

재료 순두부 1/4모, 우유 2컵, 잣 1큰술, 두부면 100g, 삶은 달걀 1/2개, 오이채 약간, 토마토 1/4쪽, 꽃소금 약간, 검은깨 약간 등

 

먼저 재료를 준비해 주세요. 1인분 기준입니다.

 

달걀은 찬물에 소금 1큰술과 식초 1큰술을 넣어 15분간 삶아서 완숙해 주세요.

 

오이는 채썰어 주시고, 토마토는 1/4쪽으로 썰어 주세요.

 

우유 2컵과 순두부 1/4모, 잣 1큰술을 넣고 곱게 갈아주세요. 저는 꽃소금으로 간을 했어요.

 

냉동실에 있던 잣은 냉동실 잡내가 있을 수 있으므로 마른 팬에 볶아서 넣거나 접시에 잣을 펼쳐 놓고 1분간 돌려주면 좋아요.

 

시판 중인 두부면은 찬물에 헹궈서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두부면은 넓은 면과 얇은 면 두 가지가 있는데요. 저는 넓은 면을 사용했어요.

 

각자의 기호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볼에 두부면을 넣고 콩국물을 부어주세요.

 

오이채, 토마토, 삶은 달걀을 고명으로 올려주고 검은깨를 뿌려주었어요.

 

짠!! 초간단 두부면 콩국수 완성입니다.

 

면이 밀가루가 아니라서 탄수화물을 제한하기 좋은 레시피입니다.

 

요즘에 더욱 인기가 좋은 레시피입니다.

 

여름에 국수를 삶지 않아서 덥지도 않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겠죠.

 

고명을 알록달록 올려주는게 모양도 예쁘고 영양면에서도 좋아요~ :)

 

두부면이 고소해서 고소함이 배가 됩니다.

 

얼음을 추가해서 시원하게 드시면 여름에 이것만한 음식이 없겠죠?!

 

더위로 입맛이 없을 때 한번 씩 별미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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