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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 간식, 집에서 만드는 초간단 국물 누들떡볶이 만들기

서대문블로그시민기자단 2020. 12. 3. 15:23

간편 간식, 집에서 만드는 초간단 국물 누들떡볶이 만들기


국민 대표 간식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것이 떡볶이가 아닐까요? 

요즘은 집에서도 간편하게 해 먹을 수 있는 떡볶이가 많아요. 오늘은 누들 떡볶이떡과 시판 양념 분말 소스로 초간단 누들 떡볶이를 만들어 볼까해요.

 

사먹는 떡볶이 부럽지 않게 아주 맛있고 간편해요. 그럼 함께 만들어 볼까요.

 

재료 누들 떡볶이 150g, 얇은 사각어묵 2장, 시판용 떡볶이분말 4큰술, 대파 1/4대, 삶은 계란 2개, 물 1과 1/2컵(300ml)

 

 

요즘 마트에서 누들 떡볶이떡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실온 보관하는 것도 편하고요.

 

이 누들 떡볶이의 장점은 납작해서 빨리 익는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길이가 너무 길지 않아서 아주 좋답니다.

 

 

요리 전에 물에 한 번 씻어주세요. 저눈 5분 정도 담갔다가 사용했는데, 씻어서 바로 사용해도 괜찮아요.

 

 

계란은 계란이 잠길 정도의 물을 붓고 소금 한 큰술과 식초 한 큰술을 넣어 15분간 삶아주세요.

 

찬물에 담가서 껍집을 벗겨주세요. 계란을 굴려서 껍질에 잔금을 많이 내주고 물을 묻혀 가면서 벗기면 아주 잘 벗겨집니다.

 

 

어때요? 계란이 매끈하게 잘 벗겨졌지요?

 

 

떡볶이에 들어가는 어묵은 얇은 어묵이 좋더라고요. 개인 취향에 따라 넣으셔도 무방합니다.

 

얇은 어묵을 사각이든 삼각이든 취향껏 썰어주세요. 뜨거운 물에 한번 헹궈주면 기름기가 제거되어서 더욱 좋아요.

 

 

​시판용 떡볶이분말 소스입니다. 인터넷몰에 많이 판매해서 쉽게 구매할 수 있어요. 


실온에 보관해서 보관이 편하며 요리하기도 간편해요.

 

 

냄비에 종이컵으로 한 컵 반의 물을 붓고 끓기 시작하면 누들 떡볶이떡과 어묵, 삶은 계란을 넣어주세요.

 

 

시판 양념소스 4큰술을 넣어서 잘 저어주세요.

 

 

걸쭉하게 농도가 생기면 완성입니다. 금방 걸쭉하게 농도가 생겨서 초간단 요리입니다.

 

 

대파는 흰 부분만 반을 갈라서 대파 심을 빼고 접어서 곱게 채썰어주세요.

 

물에 잠깐 담궈 주어야 대파에서 컬링이 생겨서 더 이쁘답니다. 체에서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추억의 분식집 그릇에 담아 보았는데요. 추억 돋는 맛이겠지요? 뭔가 더 끌리는 비쥬얼입니다.


 

초간단 누들떡볶이가 완성되었습니다.


 

대파채를 넣어주면 떡볶이 국물에서 시원한 대파 향이 나서 더욱 좋았어요.

 

 

쫄깃한 누들 떡볶이, 쌀떡이라서 더욱 쫄깃하고 좋아요.


 

삶은 계란도 필수 아닌 필수죠~~~


 

삶은 계란은 떡볶이 국물에 적셔 먹는 것이 더욱 맛있어요~


 

어묵도 들어가서 떡볶이 국물 맛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 어묵이 생선으로 만들어서 생선 맛이 국물에 배이니까요.

 

초간단 누들 떡볶이 한번 만들어 보세요. 집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간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