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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으로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천사데이를 아시나요?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1. 10. 4. 12:28

천사데이의 의미를 아시나요?


오늘은 10월4일 <1004 Day> 랍니다. 천사데이는 10월 4일을 숫자로 쓰면 1004 (천사)가 된다는 데서 시작된 날로 1004 day엔 어려운 사람을 돕거나 착한 일을 하자는 취지에서 정해졌어요. 매일 매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 수는 없더라도 오늘만큼은 나보다 더 힘든 삶을 살고 있는 분들에게 마음을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TONG이 여러분의 1004가 되어 좀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바로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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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지킴이 – 천사운동본부


어느 철학자는 희망을 잃어버리는 것이야말로 죽음에 이르는 병에 걸린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만큼 "희망"은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한 원동력이죠. 하지만 오늘우리 주위를 보면 이 중요한 희망을 잃어버리고, 절망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어요. 삶의 희망이 없기에 인생을 한숨과 절망, 그리고 방탕 속에 사는 사람들이 있답니다. 이들이 희망을 잃어버릴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또 그 이유의 대부분은 타의에 의한 일이나 전혀 예상치 못한 갑작스러운 재난이 이유인 경우가 많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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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이들의 희망을 보호해 줄 수가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도와 줄 수 있을까요? 이러한 고민이 하나씩 모여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가 탄생하게 되었답니다. 우리는 <희망지킴이운동>이 희망을 상실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지켜주는 힘이 될 것이라 믿어요. 또 이 운동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하길 원합니다. 지치고, 외롭고, 고단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웃들에게 진정한 친구가 되어주고 함께 희망을 만들어가는 천사가 되어주세요.^^ 희망을 지키는 수호천사가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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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 홈페이지 바로 가기








    나눔을 위해 흘리는 땀방울 – 자원봉사



자원봉사란 타인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자신의 능력과 시간을 자발적으로 할애하여 무보수로 하는 활동을 말해요. 또 이와 같은 활동에 참여하는 사람을 자원봉사자 (Volunteer)라고 합니다. 자원봉사는 어떤 특정한 사람이나 집단 또는 시간과 물질적 여유가 있는 사람 만이 하는 특별한 활동이 아니에요. 누구라도, 언제라도, 어디서라도, 어떤 방법으로라도 시작할 수 있는 활동이 바로 자원봉사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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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활동은 사회, 다른 사람, 또는 환경을 위해 무언가 도움을 주고 싶다는 자연스러운 마음에서 출발하는 것으로서 이익을 얻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원봉사는 어떠한 물질적 보상도 바라지 않습니다. 또 자신의 이익을 위해 하는 활동은 더더욱 아니죠. 간혹 교통비나 식사비와 같은 최소한의 실비를 제공하는 곳도 있지만 자원봉사자의 입장에서 그러한 것을 기대하고 활동하는 것을 옳지 않아요. 늘 마음뿐이던 자원봉사, 이제는 여러분의 결심과 행동이 필요해요!! 지금 바로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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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봉사포털시스템 홈페이지 바로가기
 






    마음을 나눠 주세요 – 소중한 기부



누군가와 무엇인가를 나누어본 기억이 있나요?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말이 있어요. 그 말처럼 마음만 먹는다면 여러분은 무엇이든 나눌 수 있답니다. 꼭 물질이 아니더라도 당신의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손길, 그리고 재능, 그 무엇이든 이웃과 나눌 수 있는 기부의 좋은 재료가 된답니다. 옛말에 ‘십시일반’이라는 말이 있어요. 한 수저의 밥이 모이면 누군가에겐 배부른 저녁식사가 될 수 있다는 될 수 있다는 말이죠. 우리에겐 큰 의미 없는 천원, 이천원이 어떤 이들에겐 생명을 좌지우지 하는 중요한 일이 될 수 있답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나눠주세요. 우리가 사는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해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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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재단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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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늘 하루 천사가 되실 준비 되셨나요? 자원봉사와 기부는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70만원의 월급를 받고 고시원 월세를 살고 있며 소외된 아이들을 돕다가 세상을 떠나신 김우수님의 사연은 우리 모두에게 감동을 전해주었죠. 이분의 삶은 우리에게 더 이상 생활에 쫓겨 기부하기 힘들다는 변명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오직 나의 행복만을 바라던 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고개를 돌려 이웃을 바라보는 하루 되었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 여러분의 1004, TONG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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