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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공부법> 저자 강연회 - 성공으로 이끄는 공부의 즐거움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8. 12. 14:46


     <대통령의 공부법> 최진 저자 강연회



어릴적 장래희망이 뭐였나요? 예전에는 아이들에게 "너 커서 뭐가 되고 싶니?"라고 물어보면 가장 많이하는 대답이 대통령이었던 것 같아요. 그만큼 멋지지만 되기 힘든 직업이 대통령일텐데요. 7월 22일(금) 서대문구청에서 열린 <대통령의 공부법>의 저자 최진님의 강연회를 다녀왔답니다. 역대 대통령의 공부법을 구별해서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준 책 <대통령의 공부법>을 안내해드린 적이있죠? 이번에는 직접 저자의 목소리로 그 공부법을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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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공부법>의 저자 최진님의 강연회가 7월 22일(금)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열렸어요. 대강당 입구에는 행사를 알리는 현수막이 세워져 있었는데요. 푸른 바탕에 저자의 사진과 책의 표지가 눈에 띄네요. 과연 어떤 공부습관이 대통령이라는 지도자를 만들 수 있었는지 그 해답이 궁금해지는데요. 입구에는 강연을 돕는 워크북과 중요한 내용을 메모할 수 있도록 볼펜이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강연을 듣는 분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데요. ^^ 강연은 오후 3시부터 시작되었지만 시작하기 30분전부터 강연장을 학부모와 학생들이 꽉 채워 관심이 뜨겁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청소년 스스로 학습을 위한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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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청 관계자가 나와서 이번 강연회가 "스스로 학습을 할 수 있게하는 독서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서대문구 학부모와 청소년을 위한 기회를 많이 마련하겠다"는 말을 전해드렸어요. 강연을 하실 최진 선생님을 소개하면서 "이번 강연이 서대문구의 학부모와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비전을 마련하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강연회를 응원했답니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다섯가지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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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에 오른 '최진 선생님'은 먼저 이 자리에 함께 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과연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다섯가지 공통점은 무엇일까요?"라는 질문을 던졌는데요. 여러가지 답이 나왔는데요. 구체적이고 뚜렷한 목표 의식 그리고 롤모델을 만들고, 잠재능력을 개발하며 실천하는 사람이 반드시 성공한다고 설명해주더라구요. ^^











대통령의 왕도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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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의 '왕도 공부법'을 살펴 보면 박정희 대통령의 '자기 주도 학습법', 이승만 대통령의 '조기 교육법'. 이명박 대통령의 '현장 학습법', 노무현 대통령의 '선행 학습법', 김영삼 대통령의 '통큰 학습법', 김대중 대통령의 '케임브리지 학습법', 전두환 대통령의 '독종 학습법' 등이 있는데요. 누구나 알고 있지만 누구나 할 수 없는 대통령의 공부법은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기도 하고 반성을 하게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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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 선생님은 강연장에 모인 학생들에게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진다면 이러한 공부법이 결코 어렵지 않으며 하나라도 실천해서 자기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이 나라에 기둥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일꾼이 될 수 있다"고 격려함으로써 강연을 마쳤어요.





<대통령의 공부법>저자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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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이 끝나고 저자에게 싸인을 받는 학생들의 얼굴에 자신감이 넘쳐 보이지요? 학생들에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조언을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답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머리의 부지런함'으로 성공한다는 저자의 말이 기억에 남네요. 발로 뛰는 사람의 부지런함이 열심히 연구하고 책을 읽는 사람의 부지런함을 넘어서지 못한다는 말인데요. 지금도 열심히 머리의 부지런함으로 공부하는 학생들이 멋진 분들로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




글, 사진 블로그 시민기자 서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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