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가공육 1군 발암물질 분류! 붉은 고기 발암 물질 걱정없이 안전하게 먹는 방법? 본문

WHO 가공육 1군 발암물질 분류! 붉은 고기 발암 물질 걱정없이 안전하게 먹는 방법?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5. 11. 27. 09:43

WHO 가공육 1군 발암물질 분류!

붉은 고기 발암 물질 걱정없이 안전하게 먹는 방법은?

 

 

세계보건기구(WHO)는 햄, 소시지, 베이컨 등 가공육을 담배, 석면 등과 같은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해 논란이 되었었죠!! 이후 가공육의 판매가 급감하고 여러곳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답니다. 그로인해 식악처(식품의약품안전처)는 "현재 우리나라 대부분의 국민들이 섭취하는 수준은 우려할 정도는 아니다"리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불안한 것은 마찬가지인데요.

그렇다고 섭취를 안하는 것만이 답이 될 수 없겠죠!! 붉은 고기에 대한 안정성 논란!

TONG지기와 함께 붉은 고기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

 

 

  붉은 고기(적색육) 안전하게 먹는 방법!


 

 굽지 말고 삶아서 드세요.

고기를 삶으면 구울 때 보다 고기의 지방과 불순물이 빠져나가게 됩니다. 또 고기를 구우면 타거나 연기에서 포함하는 유해물질을 없기 때문에 좀 더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삶게되면 구울때보다 영양소 손실이 적어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요.

 

 고기는 채소와 함께 드세요.

고기를 먹을때 야채가 나오는 이유가 다 있겠죠!! 한 연구결과를 보면 케일, 양배추, 등 채소와 함께 섭취하면 암 발병률을 줄어 준다고 합니다.

 

 육류 조리 시 낮은 온도에서 조리해주세요.

고온에서 오랫동안 조리하면 유해물질이 더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조리 시간은 짧게하고 낮은 온도에서 익혀주세요.

 

 

  가공육 안정하게 먹는 방법!


가공육은 무엇보다 조리방법이 중요한데요. 햄,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끓는 물에 2~3분 정도 데친 후 요리를 하시면 좀 더 안전하게 먹을 수 있어요.

 

 

 

아직도 많은 분들이 걱정하고 불안해하시죠! 동물성 지방은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성분입니다. 고기를 아예 먹지 않는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에요.

붉은 고기이외에도 흰 고기를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답니다. 닭고기, 오리고기 또는 흰살 생선같은 흰 고기로 대체하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무조건 먹지 않는 것은 옳은 방법이 아니에요.

좀 더 안전하게 조리하고 대체 음식을 섭취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건강도 지키도 맛도 지킬 수 있답니다.

TONG지기가 알려드린 내용으로 건강한 식단 준비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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