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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구정업무보고 <주민과 함께 하는 홍제동 만들기>에 다녀와서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5. 2. 28. 10:22

2015 구정업무보고 <주민과 함께 하는 홍제동 만들기>에 다녀와서

 

 

2015년 구정업무보고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2월 26일(목)오후 3시부터 열린 2015 홍제 1동 구정업무보고 행사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꽃샘추위로 쌀쌀한 날씨였지만 행사장은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주민과 함께 하는 홍제동 만들기>에 시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홍제1동 주민자치회관에서 열린 구정업무보고회에는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앉을 자리를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홍제1동 박영갑 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관심과 성원으로 자리를 꽉 채워주신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행사를 위해 참석해주신 내빈소개와 축사에 이어 정책기획담당자의 2014 성과 보고 및

2015년 주요 역점 사업 보고가 시작되었습니다.

 

 

2014년 홍제1동이 역점을 두었던 사업에 대한 결과를 보고하며 

올해도 역점을 두었던 사업들을 더욱 확대하여 시행할 것이고

부족한 부분들과 주민들이 건의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보완해 나갈 것임을 이야기 했습니다.

 

 

앞으로도 주민의 편의를 위한 구정을 운영하기 위해 ,주민과 함께 하는 홍제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시사하고 아낌 없는 성원을 부탁했습니다.

 

 

김신숙 주민자치위원의 진행으로 2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첫번째 순서는 멋진 색소폰 연주 공연입니다.

 

 

홍제1동 파출소 김성주 소장은 멋지게 제복을 입고 올라왔습니다.

이 순간을 위해 연습을 많이 했다고 하셨는데, 약간은 떨리지만 이내 멋진 연주가 시작되었습니다.

 

 

"갈대의 순정"과 "내 나이가 어때서"의 선율이 중저음의 색소폰 음색으로 바뀌어

공연장 가득 울려 퍼졌습니다.

경쾌한 트로트에 모두 손뼉을 치며 함께 노래를 불렀습니다.

 

 

 

정선애(홍제1동)님은 "홍제1동 노래교실 프로그램에서 배웠던 게 나오니 나도 모르게

큰 소리로 따라 하게 되네요." 라며 수줍게 웃으셨습니다.

 

 

노래 공연에 이어 권희님 및 라인 댄스팀의 라인 댄스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그동안 갈고 닦았던 실력이 유감없이 발휘되는 시간, 손짓하나 발동작 하나 하나 부드럽고 아름답게 표현됩니다.

 

 

 

조금은 서툰 몸짓에도 힘차게 박수를 치며 호응해 준 관객들은

함께 하는 홍제동을 만드는 행복한 시간을 위해 노력해준 이들에게 아낌 없는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어서 동복지허브화 추진 실적에 관한 영상을 보면서

그동안 홍제1동의 활동 현황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홍제 1동의 복지 지향점은 민간 협력 네크워크 강화를 통한 지원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홍제 1동의 특성에 맞는 복지 서비스 지원을 위한 발굴 및 연계를 통해 소외 받는 곳이 없는

복지를 펼치고 있습니다.

 

정규상(홍제1동)님은 구정업무보고회에 대한 소감을 말씀하셨습니다.

 

"홍제1동은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있지만 복지통장과 주민센터 직원들이 많은 관심을 주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다른 동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정말 부지런하시고 마음을 다해서 도와주시니 보는 사람들도 감사합니다. 이번 보고회에서 그런 내용들이 소개되어 반갑고 기쁘네요."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과

궁금했던 사안들에 대해 답을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해관계가 다르지만 주민들의 불편한 사항들을 최대한 해결하기 위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주민과 함께 하는 홍제동을 만드는 일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서대문구가 주민 중심,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나가길 기대하며 주민들도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홍제1동이 주민과 함께 하는 홍제동 만들기에 힘을 다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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