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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량제] 공동주택 RFID(개별계량)음식물 종량제 시범 운영!

사랑해요 서대문/환경과 자연 2015. 1. 12. 17:27

[종량제] 

공동주택 RFID(개별계량)음식물 종량제 시범 운영!

-환경보호, 일상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여러분은 음식물쓰레기 종량제에 대해 많이 알고 계신가요? 

과거에는 배출량에 관계없이 동일요금을 부과하였던 정액제에서 버린 만큼 배출량에 따라 요금을 부과하는 종량제로 음식물쓰레기 정책을 전환하고 있답니다~ 


이러한 정책의 변화에는 음식물쓰레기 배출로 인한 직접적인 비용부담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자 하는 의지가 미흡하고, 과도한 음식물쓰레기 배출지구 온난화 에너지 낭비가 초래되기

때문입니다. 음식물쓰레기 발생 후 감량하는 사후처리에서 음식물쓰레기 자체의 발생을 억제하려는 목적이 있답니다!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서대문구에서는 2015년 1월부터 구 공동주택 일부를 대상으로 

RFID(개별계량)방식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를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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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ID(무선주파수인식장치) 방식이란?


배출자부담 원칙에 입각하여 배출량(중량)에 비례하여 수수료를 부과하는 무게 측정 방식의 종량기기

RFID(개별계량) 방식 시스템 개요

 



 

RFID방식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는 배출량에 따라 수수료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현재 정액제 방식보다 평균 30% 이상 쓰레기배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니, 여러분의 현명한 배출이 필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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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ID종량제 기기)


2012년 홍은동 두산아파트 등을 대상으로 RFID종량제 방식을 시범 실시하면서, 

수차례의 사업설명회 및 주민여론 수렴등을 거쳐 2014년 확대 시행을 결정하고

 2015년 1월 2일자로 남가좌동 삼성아파트 등 공동주택 9개 단지에 

총 140대의 RFID기기를 설치했습니다


RFID기기가 설치된 공동주택의 주민은 음식물쓰레기가 발생하면, 

기교부된 세대별 카드를 이용해 기기 투입구를 열어 쓰레기를 배출하면 됩니다.


배출량이 환경공단 서버로 전송되어 세대별 배출량이 확인되고, 이에 따라 수수료가 차등 부과됩니다.



(RFID 개별종량제 설명회 현장)


서대문구는 현재 기기가 설치된 공동주택을 순회하면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주민의 이해를 도와 개별종량제 정착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북아현 두산아파트 설명회에 참석한 많은 아파트 주민들은 쓰레기 감량과 함께 

수거비용도 절약되는 설명을 듣고 직접 음식물쓰레기 투거 시연을 해보기도 하는 등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답니다!


서대문구는 이번 시범운영으로 음식물쓰레기 감량 효과를 확인하고

2015년 185대, 2016년 185대를 추가 설치하여 2016년까지 관내 20세대 이상 모든 공동주택으로 확대한다고 하니 음식물쓰레기가 훨신 줄어들겠지요?



TIP. 음식물 쓰레기양 줄이는 방법

 


 

구매리스트 작성

 - 충동구매를 막습니다!


신선한 식재료 선택

 - 보관이 길어진답니다!


먹을만큼만 만들기

 - 배출량도 줄이고, 식사량 조절은 덤!


한가지 재료로 두가지 요리를

 - 남은 음식물의 또 다른 재활용 방법


먹고남은 음식 보관을 잘하자

 - 보관 기간을 늘여서 최대한 남지 않고, 쓰레기도 줄이고!


여러분의 동참이 서대문구를 더 깨끗하고 밝게 만든답니다!! 

함께 만드는 서대문구, 지금부터 시~~~~~~~~~~~작!!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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