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의 밤' 나누면 비워지는 것이 아니라 채워집니다. 본문

'후원자의 밤' 나누면 비워지는 것이 아니라 채워집니다.

함께해요 서대문 2014. 11. 17. 11:07

2014. 서대문구 「 후원자의 밤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고 있습니다. 어느때 보다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먼저 생각날 때 입니다.

" 어려움 속에 꿈과 희망이  자랐습니다 "

 

100가정 보듬기 사업  ·  I WISH 맞춤형 후원사업  ·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따뜻한 도움을 주셨기에 가능했습니다. 우리 서대문이 이토록 훈훈하고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보듬어 주려는 후원자분들이 존재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서대문구청장(문석진구청장)의 인사말로 후원의 밤이 시작되었어요.

지금까지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후원자 207분 모두를 호명하고 한분한분께 고마움을 전하였습니다.

 

 

 

결연가정 스토리텔링 "고양이 세 마리와 삼남매"의 사연을 영상으로 보며 모두 숙연해 지기도 했습니다. 

 

 

도움을 받은 학생들의 '감사편지'를 통해서 따뜻한 진심을 들을 수 있었어요.

후원을 통해서 학생들이 꿈을 가지고 그 꿈을 키워 나가는 모습에 더욱 따뜻한 밤이 되었답니다.

 

" 혼자가 아니라는것이 힘이 됩니다", "나를 웃게 해주는 따뜻한 사람들",

" 행복한 꿈을 꾸며 살겠습니다"

 

 

 

 

 

" 어려움 속에 꿈과 희망이 자랐습니다 "

" 나누면 비워지는 것이 아니라 채워집니다 "

 

나눔을 실천하는 서대문구! 함께 행복한 서대문구!

아름답고 훈훈한 "후원자의 밤"을 통해서 나눔이 확산되여 서대문구가 나눔공동체로

가는데 큰 힘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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