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먹거리][안전] 불량식품 꼼짝마! 대학생 먹거리 보안관이 뜬다!! 본문

[위생][먹거리][안전] 불량식품 꼼짝마! 대학생 먹거리 보안관이 뜬다!!

사랑해요 서대문/건강과 안전 2014. 9. 19. 14:39

[위생][먹거리][안전] 

불량식품 꼼짝마! 대학생 먹거리 보안관이 뜬다!!

 

 

 

요즘 먹거리,고민 많으시죠?

잠잠하다 싶으면 한 번 씩 터져나오는 먹거리에 대한 슬픈 소식들!

 

과연 이게 먹어도 되나 싶기도 하고,

함부로 먹었다가 탈날까 싶기도 하고.

오죽하면 부산 경찰에서는 호로록~의 대명사 이국주 님을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불량식품 근절에 나섰을까요?!

 

<출처 - 부산경찰 페이스북>

 

 

서대문구에서는! 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서대문구 대학생 먹거리 보안관]선발에 나섰습니다!!

 

 

 

 

 

대학생 먹거리 보안관은요,

유능학교 지역사회에 관심이 많은 우리 대학생들을!

명예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위촉하여

대학 주변음식점 등 서대문구 먹거리와 관련한 위생점검 및 홍보활동에 참여하는 제도입니다!

 

<출처 펀 미디어>

 

세부 신청 자격 및 접수 요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집인원 

-16명 내외

 

신청자격

- 현재 서대문구 관내 대학교 재학 중인 자

- 현재 주민등록상 서대문구에 거주하고 대학교 재학생인 자

* 휴학 중이신 학생은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신청서 접수요령

 

접수기간 : 2014년 9월 16일 ~ 9월 29일

제출서류 : 신청서(또는 추천서),학생증 사본, 식품위생관련 자격증(해당자만) 사본 각 1부

접수방법 : 준비한 서류를 서대문구보건소 보건위생과 방문 접수시키거나,

              이메일 (bagaes@sdm.go.kr) 제출

 

위촉 대상자 발표

최종 발표일 : 2014년 10월 7일(화요일)

발표 방법 : 개별 유선 연락 및 문자 발송

 

*위촉대상자는 반드시 신규교육을 이수해야 (명예)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위촉될 수 있습니다

*교육 및 위촉일은 대상자 발표 이후 일정을 정해서 통지합니다

 

서대문구의 주민이 아니더라도,

서대문구에 위치한 대학 재학생이면 되니까요!!

 

연세대, 이화여대, 명지대, 추계예술대, 경기대, 감리신학대학, 명지전문대, 서울여자간호대 학생들

 

모두 털ㄴ업!!

 

 

 

먹거리보안관으로 임명되시면요!

바로 (명예)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위촉되신답니다~^^

 

<출처-인천시 i-view 뉴스>

 

선발자 신분 : (명예)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기간 : 위촉일로부터 2년간 (대학 재학 기간 중)

 

활동일 : 월 2~3회 (탄력적 운영)

 

활동비 : 활동근거에 따른 1일 40,000원 지급

 

- 먹거리 관련 지도점검의 경우, 활동비를 지급한다

- 홍보활동 등 식품과 관련한 일반적인 참여는 자원봉사활동으로 인정한다

- 자원봉사의 경우, 봉사활동 시간 실적을 인정하여 봉사활동 확인서를 발급한다

 

 

활동 내용

-대학교 주변 음식점 및 관내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상태 점검 및 계도에 나서주세요!

-식품 위생에 대한 홍보활동에 나서주세요!

-올바른 먹거리 정착을 위한 자원봉사에 나서주세요!!

 

 

대학생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깨끗하고 바른 먹거리, 우리 모두의 손에 달려있는 것이 맞지만

여러분들께는 한 발짝 더 앞서실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자격이 되시는 대학생 여러분의 많고많은 참여 부탁드릴께요!!^^*

 

이번 모집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서대문구보건소 보건위생과

(담당: 김기욱, 전화 02-330-8905)로 지금 연락주세요!

 

 

2 Comments
  • 프로필사진 건강밥상-친절서비스 2015.07.05 04:32 지금도 먹거리 보완관 활동이 계속되고있나요 요즘 연희동은 맛집거리로 유명해졌고 서대문구 차원에서도 안산자락길 코스로 홍보하며 건강음식점지정도 하는등 지역사회발전에 대대적인 지원을 하고 있어 지역구민으로써 참으로 뜻깊고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오늘 서대문 소방서 근처의 옛날집이라는 서대문구지정음식점에서 경악을 금치 못한일을 경험했습니다. 굴비백반을 주문해 먹었는데 생선안이 다 익지 않고 물컹물컹한데다가 뼈 주변이 핏빛이 돌아 식당에 생선이 다익지 않았다고 말하니 오히려 역정을 내며 생선은 익으면 살점이 떨어지니 익었다고 우기며 먹으라고하는 것이었습니다. 직접보시라고 직접가져다 드려도 계속 우기기만하고 죄송하다던가 다시 구워드린다는 말없이 괜찮다고 그냥 먹으라고 하는 것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식중독에 위험할 수 있는 생선조리인데다 다익은 음식도 여름철 식중독에 조심해야하고, 메르스로 인해 전국이 조심하는 이 판국에 위생관련된 문제를 손님에게 우기기만 하고 떠넘기다니요. 이런 식품위생관리가 제대로 되지않는 곳이 서대문구 지정 모범음식점이라니 벽한켠의 간판이 무색하기만 할뿐이었습니다. 게다가 결국엔 휴대용에 가스렌지에 프라이팬을 가져와 다시 구워주었지만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없었고 마침내 물컹물컹한 기색과 핓빛은 사라졌진 굴비를 보며 역시 익지 않은게 맞지 않냐고 말했으나 돌아오는건 대답없는 무시였습니다. 이미 그 상태에선 더이상 계속 식사를 할수 없었고 그냥 계산하고 나와야 했으나 익지않은 생선에 대한 죄송하다는 이야기는 마지막까지도 한마디도 듣지 못했습니다. 구민뿐만아니라 전국에서 찾아오는 연희 먹거리의 실질적인 안전과 위생, 친절한 서비스 개선에 힘을쓰어 스티커, 간판으로만 건강음식점 모범음식점 표시가 아닌 진정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발전된 서대문구를 기대해봅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tongblog.sdm.go.kr BlogIcon 서대문 소통창구, TONG (서대문구청) 서대문TONG 2015.07.06 09:05 신고 안녕하세요~ 먼저 불쾌함과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특히 요즘 같은 여름철에 더욱 신경써야하는데.. 먼저 대신 사과드립니다. 보내주신 내용 담당부서에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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