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예방] 공인중개사, 마을 주민 정신건강도 중개합니다. 본문

[자살예방] 공인중개사, 마을 주민 정신건강도 중개합니다.

사랑해요 서대문/건강과 안전 2014. 2. 21. 15:11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 자살예방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마을상담원 위촉 -

 

'나는 더이상 사는 것이 의미가 없어'

'나는 이제 가망이 없어. 나는 아무짝에 쓸모 없어.'

'죽어버리는 건 어떨까. 어떻게 자살하는 것이 나을까.'

 

혹시 여러분의 주변에 이렇게 생각하거나 말씀하시는 분이 있진 않나요?

요즘 뉴스에서 우울증, 절박감, 절망감, 스트레스 등으로 자살하는 사례를 종종 보게 됩니다.

그때마다 얼마나 안타깝고 가슴이 답답한지...

또, OECD 국가중 우리나라의 자살률이 매우 높은 편이라는데요,

자살...개인적인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서 대책이 필요합니다.

 

우리 서대문구는 지역주민들의 자살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민관협력으로 자살예방체계를 구축합니다.

그 일환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서대문구지회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로 지난 2월 19일 부동산중개업자 38명을 핵심구성원으로 한 42명이 마을상담원으로 위촉되었답니다.

 

 

 

 

지난 1월 27일과 3월 4일에는 위촉 대상자들이 두 차례에 걸쳐 서대문구보건소에서 실시하는 마을상담원 교육에 참여하여 자살예방지킴이(Gate Keeper) 전문교육 4시간을 모두 수료하였습니다.

 

 

★ 마을상담원(자살예방지킴이) 활동

 

위촉식 이후, 3월 중 마을상담소 개소식을 거쳐 본격 활동을 하게 됩니다.

각자의 영업소에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증진활동을 하게 됩니다.

 

앞으로 서대문구 마을상담원이 서대문구민 여러분의 자살예방지킴이가 될게요~

많은 관심 가져주시구요, 궁금한 사항은 서대문구청 보건소 의약과(02-330-8952)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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