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크리스마스 축제] 사진으로 다시 만나는 신촌 크리스마스★ 신촌의 크리스마스가 벌써 그리워요~! 본문

[신촌 크리스마스 축제] 사진으로 다시 만나는 신촌 크리스마스★ 신촌의 크리스마스가 벌써 그리워요~!

놀러와요 서대문/신촌 연세로 2014. 1. 7. 11:14

사진으로 다시 만나는 신촌 크리스마스

신촌의 크리스마스가 벌써 그리워요!

 


신촌 크리스마스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연세대 정문 앞 굴다리에서 신촌전철역에 이르는 500m 구간에서 크리스마스 축제가 열렸습니다. 신촌 연세로를 '사람중심의 걷고 싶은 거리'로 만들기 위해 추진한 대중교통전용지구 조성 공사 후 처음 개최되었던 행사였죠!

<크리스마스 마켓> 에서는 연하장, 도자기 인형, 모자, 장갑, 완구 등 성인과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크리스마스 선물용품을 만날 수 있었고, <책 벼룩시장> 에서는 홍익문고, 서해문집, 유어마인드, 책방피노키오 등 서점과  출판사가 참여해 '연세로 문학의 거리' 핸드프린팅에 참여한 작가들의 책과 국내외 희귀서적 등을 전시했습니다. 3관 <외국풍물시장> 은 독일, 프랑스, 영국, 핀란드, 미국, 리투아니아의 클럽이 운영되어 다양한 문화와 먹거리를 즐길 수 있었는데요,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초콜릿, 크레페, 도자기, 초상화 등을 통해 각 나라의 고유문화를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사회적기업 장터>에서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이 참여하였고, <연세로 장터> 에는 현대백화점 신촌점이 참여하였습니다.

 

크고 작은 반짝 반짝 트리들이 신촌 연세로를 신나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만들어준 가운데, 인디밴드공연, 힙합댄스경연, 신촌블루스의 크리스마스 이브 콘서트, 연세대 동아리연합회 공연, 아마추어 재즈페스티벌로 우리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안겨주었고, 특히, 23일에는 김남조, 조정래, 이어령, 유안진, 정호승, 이근배, 도종환 등 문인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연세로 문학의 거리 핸드프린팅 명판 제막식과 작가 사인회가 열렸습니다.

 

벌써부터 신촌 크리스마스 축제가 그리워집니다. 올해 크리스마스에도 꼭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2013 크리스마스 축제에서의 즐거웠던 생생한 현장! 사진 대방출합니다!^^*

 

12.21. @신촌

 

 

 

 

 

 

  

   

  

 

12.22. @신촌

 

 

  

 

 

 

 

 

 

12.23. @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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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신촌

 

 

 

 

  

  

 

12.28. @신촌

 

 

 

 

  

 

 

사람과 문화로 꽈~악 채워진 신촌의 크리스마스는 12월을 행복하게 해준 축제였습니다. 

걷고 싶은 거리, 고 싶은 신촌에서 다음에 또 만나요~

I♥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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