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친화도시 서대문] 성폭력 예방 영화상영회 <INVISIBLE,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다> - 성폭력을 은폐하고 조장하는 사회를 똑바로 바라보다 - 본문

[여성친화도시 서대문] 성폭력 예방 영화상영회 <INVISIBLE,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다> - 성폭력을 은폐하고 조장하는 사회를 똑바로 바라보다 -

사랑해요 서대문/복지와 여성 2013.08.23 13:18

안심 여성친화도시 서대문구 조성을 위한 성폭력 예방 영화상영회 

<INVISIBLE,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다> 

- 성폭력을 은폐하고 조장하는 사회를 똑바로 바라보다 -


여성친화도시 서대문! 영화로 하자, 반(反)성폭력 감수성 높이기!



여성친화도시 서대문구와 여성적 가치확산과 양성평등 문화 조성에 기여해 온 서울국제여성영화제(집행위원장 이혜경)가 성주재단(이사장 김성주)과 함께 서대문구 청소년, 청소년을 위한 여성영화 상영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상영회를 후원하는 성주재단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환원이라는 소명 아래 서울국제여성영화제와 함께 청소년 성폭력 예방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TONG과 함께 자세히 알아볼까요? 


- 일시 : 2013년 8월 31일 토요일 오후 2시

- 장소 : 서대문청소년수련관 1층 소극장

- 상영프로그램 : 1부 잔인한 나의 홈 (다큐멘터리, 아오리 감독, 한국, 2013, 상영시간 77분)

                         2부 아오리 감독과의 대화

- 참가대상 : 중학생 이상 구민

- 참가비 : 무료

- 접수 및 문의 :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3141-1318, sdm7979@naver.com)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미디어교육실 (☎583-3599, archive@wffis.or.kr)


이번 상영회는 'INVISIBLE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다'라는 이름으로, 성폭력을 조장하는 사회에서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폭력의 관계구조를 들여다보고 성적자기결정권에 대해 인식하는 한편 여성의 몸과 성에 대한 사회적 통념에 도전할 수 있는 시각과 힘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안심 여성친화도시로서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反성폭력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상영회에서 상영되는 작품은 <잔인한, 나의 홈>으로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는 서울국제영성영화제 상영작으로 친족성폭력과 그 재판을 다룬 다큐멘터리로 올해 제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10대 관객심사단이 선정한 아이틴즈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영화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 시간을 마련하여 청소년, 지역주민들과 직접 질의응답을 통해 문제의식을 나누며 여성에게 가해지는 폭력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입니다.

 

이번 상영회는 서대문구가 주최하고 사)탁틴내일, 너머서, 서대문여성리더삼삼오오, 서대문구여성친화도시협의체,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서대문구 관내의 다양한 여성·청소년 관련 단체들이 서울국제여성영화제와 공동으로 주관하게 됩니다.


영화를 보고 다양한 시선에서 감독과 대화하고, 새로운 것들을 서로 알아가는 

그런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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