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주간행사] 서대문문화회관 여성주간 기획전시, <여성, 화폭에 담긴 몽상의 시학전> 에 다녀와서 본문

[여성주간행사] 서대문문화회관 여성주간 기획전시, <여성, 화폭에 담긴 몽상의 시학전> 에 다녀와서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3. 7. 8. 05:25

[여성주간행사] 

서대문문화회관 여성주간 기획전시, 

<여성, 화폭에 담긴 몽상의 시학전> 에 다녀와서


서대문문화회관에서는 7월 2읿터 12일까지 (사)한국미술협회 서대문지부 소속 관내 작가들을 초정하여 <여성, 화폭에 담긴 몽상의 시학詩學>이라는 제목으로 기획전시를 열고 있습니다.  



여성주간을 맞아 기획된 이번 전시회는 미술작품을 통하여 인간으로서의 여성성을 되돌아보고 여성만의 시각으로 여성의 감성을 풀어낸 그림들이 전시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여성, 화폭에 담긴 몽상의 詩學>전에 다녀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여성, 화폭에 담긴 몽상의 시학展

  <전시개요>

▶ 전 시 명 : 여성, 화폭에 담긴 몽상의 시학(詩學)展

▶ 참여작가 : 김인선, 민송아, 박선영, 오미경, 우옥남, 이봉재, 정미애, 최정아, 함순영

▶ 작 품 수 : 서양화, 수채화 등 약 30여 점

▶ 주 최 :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 주 관 : (사)한국미술협회 서대문지부

▶ 전시기간 : 2013년 7월 2일 월요일 ~ 7월 12일 금요일

▶ 전시장소 : 서대문문화회관 갤러리 북카페

 

 <관람안내>

▶ 관람시간 : 10:00~18:00

▶ 관 람 료 : 무료

▶ 문 희 : 서대문문화회관 ☎ 02-360-8560~1


여자. 어머니, 아내로서 여성의 일상을 그림으로 표현 

어머니로서, 여자로서, 아내로서 여성의 삶을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작가들이 개성있게 그린 그림들을 통하여 여성의 정체성을 표현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작품을 유심히 보고 또 보았지요. 예술가들은 저마다의 특색 있는 표현으로 삶을 나타내지요. 화가는 그림으로, 음악가는 노래와 연주로, 무용가는 춤으로 세상의 모든 것을 펼쳐 보이는 것이 아닐까요? 

함순영 작가의 작품, <앤처럼 꿈꾸다>입니다.


 


박선영 작가의 작품, <도시무도회>입니다.


 


우옥남 작가의 작품, <장미>입니다.



민송아 작가의 작품, <갈망>입니다.


 


최정아 작가의 작품, <국화옆에서>입니다.



김인선 작가의 작품, <순수>입니다.



카메라에 담아 온 작품을 감상해 보세요.



여성의 인물화, 풍경 속의 여성 등 여러 가지 모습을 작품을 통하여 나타내고 있는데 여성만이 가질 수 있는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었답니다. 여성만이 느낄 수 있는 잔잔한 감동과 기쁨에 잠겨 볼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12일(금요일)까지 전시되고 있으니 벗들과 함께, 가족과 함께 그림 나들이를 하는 것도 이 여름을 보다 알차게 보낼 수 있겠지요. 나지막한 소리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에 들러 보세요. ^^


글, 사진 : 블로그 시민기자 유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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