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여름철 우기 감전사고 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본문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여름철 우기 감전사고 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3. 7. 4. 14:55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여름철 우기 감전사고 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6~8월은 우기와 무더위로 인해 전기 감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로서 사고 예방을 위한 대국민 경각심 고취를 위해 여름철 우기 감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하였답니다. TONG과 함께 자세히 알아볼까요?


여름철 우기 감전사고 행동요령


< 감전사고 예방 행동요령 >

- 젖은 손으로 전기기구를 만지지 않습니다.

- 플러그를 뽑을 때는 전선을 잡아당기지 않습니다.

- 콘센트에 젓가락이나 철사 등을 집어넣지 않습니다.

- ‘위험’, ‘고압’ 등이 쓰인 장소에는 절대로 가까이 가지 않습니다.

- 전봇대를 오르거나 전선을 긴 막대기 등으로 찌르는 장난을 하지 않습니다.

- 땅에 떨어진 전선 가까이에는 가지 않습니다.

- 고장 난 전기 기기를 직접 고치지 않습니다.

물에 젖은 전기기구는 만지지 않습니다.

- 누전 차단기는 꼭 사용합니다.

- 세탁기, 펌프 등 전기기기의 금속부분은 접지(땅속에 연결)를 합니다.


< 침수 시 행동요령 >

- 집안이 침수되었을 때는 전기 콘센트나 전기기기 등을 통하여 전기가 흐를 수 있으므로 배전반의 전원 스위치를 내린 다음 물을 퍼내는 등의 조치를 취합니다.

- 여름철 침수된 곳은 전기가 흐를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접근을 피하든지 확인 후 접근합니다.

- 손이나 발에 물이 묻은 상태에서 전기제품을 다루지 않고, 취급할 경우에는 반드시 물기를 닦은 후 취급합니다.


< 장마․태풍 시 행동요령 >

- 사전에 전기시설 일체를 총 점검하여 불량 또는 불안한 시설은 긴급히 보수해야 하며, 차단장치 등의 작동을 확인하여 감전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합니다.

- 비상시를 대비하여 가정에서는 찾기 쉬운 장소에 촛불ㆍ손전등을 준비해두고, 전기고장번호(국번없이 123), 전기안전공사(1588-7500)번호를 게시하거나 숙지합니다.

- 가정에서 철대문 등 누전이 되어 찌릿찌릿한 것을 느낄 때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에 문의하여 가까운 지점의 전화번호를 안내 받아 점검을 받습니다.

-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바람의 경우 밖에서 끊어진 전선 부근에 접근하거나 만지지 않습니다.

- 낙뢰가 예상될 때에는 컴퓨터 등의 전기·전자기구의 플러그를 사전에 뽑아 낙뢰로부터 피해를 방지합니다.


< 감전사고 시 응급조치 행동요령 >

감전된 사고자 주변의 전선 또는 기기의 전원 스위치를 차단함으로써 2차 재해를 예방합니다.

- 차단할 수 없을 경우 고무장갑, 고무장화 등을 착용한 후 막대·플라스틱 봉·줄 등 전기가 통하지 않는 물건을 이용하여 기기 또는 전선으로부터 사고자를 분리합니다.

- 사고자를 구출한 후 피해자의 의식, 호흡, 맥박 상태를 확인하고 높은 곳에서 추락 하였을 때 출혈의 상태와 골절 여부 확인하고 119에 신고합니다.

출처 - 소방방재청(재난상황실)

위의 내용을 꼭 숙지하시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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