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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의약품] 우리 몸에 이로운 약(藥)! 방치하면 독(毒) <먹다 남은 약 함부로 버리지 말아주세요!>

사랑해요 서대문/건강과 안전 2013. 5. 23. 14:34

[폐의약품] 우리 몸에 이로운 약(藥)! 방치하면 독(毒) 

<먹다 남은 약 함부로 버리지 말아주세요!>



괴물 (2006)

The Host 
9
감독
봉준호
출연
송강호, 박해일, 배두나, 변희봉, 고아성
정보
스릴러, 가족, 드라마, SF | 한국 | 119 분 | 2006-07-27


혹시 영화 "괴물" 보셨나요? 

'환경오염으로 인해 한강에 괴물고기가 출현한다'는 내용으로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괴물'에 담겨있는 메시지 중 하나는 환경에 유해한 물질을 함부로 버리는 경우 자연은 우리에게 엄청난 대가를 요구하게 된다는 것이었죠..

약을 함부로 버리는 것도 우리가 쉽게 놓치는 중요한 환경오염 행동 중 하나인데, 보통 각 가정에서 쓰레기 분리수거는 철저히 지키는데 약을 버릴 때는 특별한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경향이 있답니다.


시러집에 구비하고 있는 상비약 있으시죠? 혹시 기한이 지났다고 아무곳에나 버리시면 안되요.

폐의약품 처리에 대한 내용을 TONG과 함께 살펴볼까요?



이렇게 아무곳에나 버려진 약 때문에 수질과 토양오염으로 자연생태계를 교란하고, 어린이, 임산부, 노약자 등 면역기능이 약한 분에게 건강상 위해를 줄 뿐만 아니라 약물로 인한 항상제나 기타 약물의 내성균 증가로 약이 잘 듣지 않거나 치료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폐 의약품 수거에 대한 내용을 담은 영상 한번 보실까요?




우리의 건강을 지켜줄 의약품 이제는 안전하게 의약품수거함에 버려주세요! 

이 의약품수거함은 보건소나 약국에 가면 있답니다. 

자세한 사항은 서대문구청 의약과 (☎330-1843)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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