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영화제] 제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열립니다. 본문

[여성영화제] 제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열립니다.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3. 5. 20. 14:20

[여성영화제] 

제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열립니다. 

The 15th International Women's Film Festival in Seoul -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대해 아시나요?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15회를 맞아 설렘, 기대, 도약, 환대를 포함하고 있는 ‘She’s Coming’이라는 슬로건을 기치로 여성영화제 고유의 가치와 의미, 목소리를 발현하는 공동체적 축제입니다. 

‘She’s Coming, 그녀가 온다’는 영화를 사랑하고 여성주의 가치를 믿는 관객들이 모여 새로운 프레임으로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미래를 함께 재창조하는 순간을 포착하고자 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TONG과 함께 자세히 알아볼까요?



<여성영화제 개요>


 기   간 : 2013. 5. 24(금) ~ 5. 30(목), 7일간

 - 장   소 : 메가박스 신촌점(4관), 밀리오레 광장

 - 내   용 : 여성과 젠더, 가족에 대해 고민하는 다양한 여성주의 영화 상영

 - 주최/주관 : (사)서울국제여성영화제

 - 총상영작 : 28개국, 110편

 - 예상관객 : 약 35,000명

 - 홈페이지 : http://www.wffis.or.kr

 - 문의전화 : ☎ 583-3598


<서대문구민 티켓할인>

  - 기 간 : 2013. 5. 24(금)~5.30(목)

  - 대 상 : 서대문구민 (주민등록증 제시)

  - 대 상 : 영화 1,000원 할인 (개․폐막식, 심야상영 제외) (일반티켓 가격 6,000원, 서대문구민 5,000원 관람)


<부대행사>

 * 개 막 식 : 2013. 5. 24(금) 18시

 - 장소 : 메가박스 신촌점 M관

 - 내용 : 영화제 소개, 개막선언, 축하공연, 개막작 상영, 리셉션          

 개막작 : <진저 앤 로사> 89분, 드라마, 영국, 샐리포터 감독


* 열린마켓 : 여성 아티스트의 창작 활동 지원 및 구민 참여형 문화의 장 제공

 - 일 시 : 2013. 5. 25(토) ~ 5. 26(일), 13:00~17:00(4시간)

 - 장 소 : 신촌 밀리오레 광장


참여형

문화워크숍

- 리사이클링 페어 : 버려진 의류를 재활용한 악세사리 제작 체험

- 힐링 페어 : 참여자 인터뷰로 내면 일기 영상을 제작하여 심리 치료

- 창작예술품 체험 : 실크스크린 제작

홍보부스

- 여성친화단체 : 한국여성민우회, 언니네트워크

- 영화관련단체 : 대만국제여성영화제,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아트마켓

- 여성아티스트의 수공예품 악세서리 등 판매


* 열린공연 :  열린무대에서 미니 콘서트를 열어 관객 및 주민과 소통

  - 일 시 : 2013. 5. 25(토) ~ 5. 26(일), 17:00~18:00(1시간)

  - 장 소 : 신촌 밀리오레 광장


13. 5. 25()

시와(siwa), 김목인, 김일두

13. 5. 26()

나는 모호’, 이랑, ‘위댄스


개막작은 샐리 포터 감독이 연출하고 엘르 패닝이 주연한 <진저 앤 로사>로서, 샐리 포터는 버지니아 울프의 고전을 영화화한 <올란도>로 유명한 여성 감독이라고 합니다. 영화는 1960년대 초를 배경으로 두 소녀의 정치적 실험과 성 해방, 우정을 다루고 있으며, 다코타 패닝의 동생으로, 할리우드 자매 스타로 유명한 엘르 패닝이 이상주의자이자 정치적 각성을 통해 페미니스트로 성장하는 진저를 맡았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유레루>로 유명한 니시카와 미와의 신작 <꿈팔이 부부 사기단>, 판빙빙의 광기에 찬 열연이 돋보이는 리 위 감독의 <2차 노출>, <우리도 사랑일까>로 인기를 모은 사라 폴리 감독의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 등 유명 여성 감독들의 신작도 상영된다고 합니다.


<고양이를 부탁해>를 연출했던 정재은 감독의 <고양이를 돌려줘>,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제너레이션 특별언급상을 받은 신수원 감독의 <명왕성>, 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방은진 감독의 <용의자 X>, 구혜선 감독의 <복숭아나무> 등 한국 여성감독 작품을 비롯한 여성 영화 110편이 함께 상영되며, 경쟁 부문인 아시아 단편경선작품으로는 대만, 일본, 태국, 이스라엘, 인도 등에서 출품된 373편 중 예선을 거쳐 뽑힌 19편이 상영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다양한 영화가 모여 있는 제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보러오세요!

많은 관심부탁드려요!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