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대학문화축제] 제3회 신촌 대학문화축제「아스팔트 스튜디오 아스팔트 놀이터」 본문

[신촌대학문화축제] 제3회 신촌 대학문화축제「아스팔트 스튜디오 아스팔트 놀이터」

놀러와요 서대문/신촌 연세로 2013. 5. 24. 09:34

[신촌대학문화축제]

 제3회 신촌 대학문화축제

거리로 나온 예술, 「아스팔트 스튜디오 아스팔트 놀이터」

 

 

올해로 세번째 열리는 신촌대학문화축제, 기다리고 기다렸던 신촌대학문화축제가 오는 5월 25일 11시부터 18시까지 열린답니다. 2011년 '장난', 2012년 '가을운동회', 컨셉 이후 2013년에는 '아스팔트 스튜디오 아스팔트 놀이터'라는 컨셉으로 여러분은 '거리로 나온 예술'을 만나고 즐길 수 있어요!

 

TONG이 자세한 내용 안내해 드릴게요~^^

 

축제명 : 제3회 신촌대학문화축제 (아스팔트 스튜디오 아스팔트 놀이터)

일   시 : 2013.5.25.(토) 11:00 ~18:00

              ※ 차량통제 : 09:00 ~ 20:00

장   소 : 연세로(신촌역 3번출구 ~ 독수리약국)

주   최 : 서대문구청

주   관 : 신촌 청년문화기획단 청출어람

후   원 : 서울시청, 서대문경찰서, 마포경찰서

 

이번 축제의 컨셉은...?!

하나. 거리로 나온 예술, 아스팔트 스튜디오 아스팔트 놀이터

둘. 차 없는 도로에서 펼쳐지는 거리 축제

셋. 문화가 흐르는 젊은 신촌의 이미지 브랜딩

넷. 일상에서 대중들이 쉽게 접하기 힘든 종합예술축제

다섯. 아마추어 예술인, 대학인, 주민이 화합하는 소통의 축제

 

컨셉만 봐도 신촌대학문화축제가 한눈에 들어오네요^^

이번 신촌대학문화축제는 거리, 대학, 아마추어 예술인을 소재로 한 신촌만의 축제로, 관주도의 지역축제가 아닌 청년과 주민, 아마추어 예술인이 만들어 가는 예술축제입니다.

특히, 신촌 대중교통전용지구 조성 계획 이후 이번 축제를 통하여 신촌이 꿈꾸는 거리로, 문화의 거리로, 예술의 거리로 탈바꿈될 것입니다.

 

 

구간별 프로그램을 소개해드릴게요. 

 

 

아스팔트 뮤직 

아스팔트 스튜디오 

아스팔트 인디 북페어 

아스팔트 이벤트 

 메인무대

소무대 

 독수리약국 옆

유플렉스 옆 

독수리약국~

유플렉스 

 유플렉스~

홍익문고

홍익문고~

신촌로터리 

 퍼포먼스,

뮤지컬 음악 공연

 어쿠스틱

음악 공연

 아트 페스티벌

북 페스티벌 

 이벤트 및

참여 프로그램

 

아스팔트 뮤직 에서는 연세대학교 학생들, 어쿠스틱 싱어송라이터, 대학가요제 수상자, 밴드 등이 뮤지컬, 퍼포먼스, 재즈, 펑키, 어쿠스틱 공연을 펼쳐, 신촌거리를 들뜨게 혹은 여유롭게 만들 것입니다.

 

아스팔트 스튜디오 에서는 대학생,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는데요, 단순한 그림 전시만이 아닌 영상 및 그래픽 디자인을 포함한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사진촬영, 크로키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답니다.

 

아스팔트 인디 북페어 에서는 대중이 일반 서점에서 접하기 힘든 인디 출판사 서적을 판매하고, 샘플을 비치합니다. 어쿠스틱 음악과 함께 파라솔 아래에서 여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어요.

 

 

축제가 열리는 당일 차량이 통제된다는 점도 미리 확인하세요!

5월 25일 토요일 오전 9시~ 저녁 8시 11시간 동안 연세로(신촌전철역↔연대앞 굴다리)에 차량이 통제됩니다.  

 

연세로 '차 없는 거리'

 

통 제 구 간

통 제 일 시

연세로 : 신촌전철역 ↔ 연대앞 굴다리

2013.5.25.(토) 09:00 ~ 20:00 <11시간>

 

일반차량 및 노선버스 우회방안

◇ 연세대 → 신촌전철역 방향

   - 연세대 → 신촌기차역 → 신촌전철역 → 서강대방면(유턴ㆍP턴) → 서강대

   - 연세대 → 신촌기차역 → 이대역 → 대흥역 → 서강대

◇ 신촌전철역 → 연세대 방향

   - 서강대 → 신촌전철역 → 동교동삼거리 → 연희IC

   - 대흥역 → 이대역 → 신촌기차역 → 성산로

 

신촌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대학교? 카페? 술집? 자동차와 버스로 가득찬 복잡한 도로?

NO~~ 신촌대학문화축제와 대중교통전용지구 조성을 통해 신촌이 문화와 예술, 여유와 낭만으로 가득하길 TONG은 희망합니다.^^

 

이번 축제를 통해서 역동적인 신촌문화의 태동을 발전단계로 끌어올리는 동시에, 대중교통전용지구와 차 없는 거리의 성공적인 도입정착을 위한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바삐 돌아가는 신촌에서, 하루쯤 여유를 가지고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5월 25일 토요일, 꿈꾸는 거리, 신촌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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