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다스리는 법] [화를 참는 법] 혹시 당신은 지금 화(火) 를 내고 있지는 않나요? 본문

[화를 다스리는 법] [화를 참는 법] 혹시 당신은 지금 화(火) 를 내고 있지는 않나요?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3. 3. 7. 17:52

[화를 다스리는 법] [화를 참는 법] 

혹시 당신은 지금 화(火) 를 내고 있지는 않나요?


흔히 화가나면 피가 거꾸로 솟는다고들 하죠.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은 임전상태에 놓이고, 이를 그대로 계속 방치하면 혈액은 점도가 점점 높아지게 되어  혈관에서 원활하게 흐르지 않아 병으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보통 화가 나면 어떻게 하시나요?

욱하고 화를 내면 피가 머리에 몰리고 산소도 따라가는 바람에 몸은 풍선효과처럼 산소결핍 상태...즉, 저산소 저체온 상태로 변하게 됩니다. 화난 상태가 너무 오래 지속되면 몸에 좋을리가 없는데요. 따라서 화 내는 것을 적당히 하고 즉시 기분전환을 해야 합니다. TONG과 함께 머리를 식히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화가 난다면.. 머리를 식히려면 천천히 걸어보세요..! 

(서대문안산자락길을 걸어보세요!)


화나서 열을 받아 머리에 피가 모이면 한 순간 눈 앞이 새하얘지는데, 이것은 망막세포가 산소분압이 높아진 것을 감지하기 때문입니다. 사소한 일에 바로 욱하고 화를 잘 내는 사람은 이런 일이 일상화 되어 이성을 잃어버리기도 쉬운데, 보통 화가 나더라도 시간이 흐르면 보통 용서하는 마음이 생겨 자연스럽게 뇌의 과잉 혈류현상도 해소됩니다. 그러나 초조한 상태가 계속되어 머리가 잘 식혀지지 않는다면 기분전환 차원에서 걷기가 가장 좋습니다.


걷기하면 우리 서대문구의 자랑인 서대문안산자락길이 있지요. 서대문안산자락길을 산책하면서 걸으면 하반신이 자극을 받아 뇌를 포함한 상반신에 피가 몰리는 현상을 해소하여 자연스럽게 냉정을 되찾을 수 있게 해 줍니다. 공부나 업무에 집중할 때 힘들면 잠시 짬을 내어 산책에 나서는 것도 효과적인 "머리식히기" 요령이랍니다.


화가 난다면.. 생각을 하세요.


우선 내가 무엇 때문에 화가 났는지 생각을 해 보세요. 순간적인 감정에 앞서서 화를 내면 때로는 상대방과 더 큰 싸움이 될 수도 있고, 화를 내기 전에 곰곰히 생각을 하고, 내가 무슨 이유에서 화가 났는지 곰곰히 다시 한번 생각을 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도 좋습니다.


화가 난다면.. 논리적으로 차분하게 말을 하세요.


화를 낼 때 윽박지르면서 말을 하게 되면 그 사람과의 대화는 결코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감정이 상하고 더 큰 싸움이 될 수 있고, 논리적으로 차분하게 하나하나 이야기 하는 것이 화를 다스리고 참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내가 왜 화가 났으며, 무엇 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다라는 의견을 차분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 3가지를 염두해 두신다면 충분히 화를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혹시 화가 나 화를 다스리기 위해 검색으로 이 글을 보게 되신다면 간단하게 요약된 아래 내용을 또 다시 한번 읽어보시는 건 어떠세요?

TONG이 알려드릴게요! 이쁜짓


1. '참자' - 그렇게 생각하세요.

감정관리는 최초의 단계에서 성패가 좌우되며, '욱'하고 치밀어 오르는 화는 일단 참으세요!


2. '하하하' 웃어 넘겨주세요.

심각하게 생각할수록 나의 힘듬에 무게가 더해지며, 그냥 웃긴거라고... 웃고 넘어갈수 있는거라고...

하하하 웃긴다 웃겨 이렇게 생각하세요.


3. 즐거웠던 순간을 회상하세요.

괴로운 일에 매달리다 보면 한없이 속을 끓이게 되는데, 즐거웠던 지난 일을 회상해 보세요. 기분 전환이 될 수 있습니다.


화화화(火火火) 하기 보다는 

하하하 웃어보세요!

앗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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