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건강관리][면역력 높이는 방법] "콜록콜록" 기침이 나오시나요? 환절기에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본문

[환절기 건강관리][면역력 높이는 방법] "콜록콜록" 기침이 나오시나요? 환절기에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3. 3. 6. 11:36

[환절기 건강관리][면역력 높이는 방법] 

"콜록콜록" 기침이 나오시나요? 

환절기에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3월이 다가왔습니다. 봄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날이 풀리다가 다시 차가운 바람이 부는 요즘 "콜록콜록" 기침소리를 종종 듣곤하는데, 이는 낮과 밤의 온도차이로 인해 감기가 쉽게 걸리게 된 것이지요. 이럴 때 요즘같은 환절기에는 면역력강화가 필요합니다.


TONG과 함께 면역을 키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똑똑



첫번 째. 틈나는 대로 햇볕을 쬐며 걸어주세요. 햇볕을 쬐면 비타민D가 몸안에 만들어지게 되는데. 만약 비타민D가 부족하면 면역력이 떨어져서 다양한 염증질환에 취약해진다고 합니다.


두번 째규칙적으로 운동을 해 주세요.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우리 몸의 면역력이 높아지게 되면서 면역세포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전신으로 혈액순환이 원활해져서 혈액을 통해 면역세포가 활발해져서 건강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세번 쨰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 주세요. 비타민과 무기질은 우리 몸의 '스위치'라고 불릴 정도로 우리 몸을 깨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네번 째매일 여러 번 길게 웃어주세요. 흔히 웃으면 복이 온다고 합니다. 웃으면 스트레스호르몬 수치가 크게 떨어지기 때문에 면역력이 저절로 향상되며, 특히 온몸을 흔들며 크게 웃으면 운동하는 효과까지 나타난다고 합니다. 


다섯번 째슬플 때면, 눈물을 참지 마세요. 눈물을 습관적으로 참는 사람은 면역력이 떨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눈물을 찾게 되면 스트레스호르몬이 다량 분비되는데, 제대로 해소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니 앞으로 슬플 때는 펑펑 눈물을 쏟으며 길게 우는 게 면역력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여섯번 째무리한 욕심 내지 말아주세요. 내 안에 쏟을 수 있는 에너지가 100%라면 100%를 모두 쓰보다 90%만 쓰는 미덕을 보이는 것입니다. 매일 100%의 에너지를 모두 소진하다보면 만성 피로가 오고 탈진증후군으로까지 이어지게 되는데, 만성 피로나 탈진증후군은 면역력을 떨어뜨리게 된다고 합니다.


일곱번 째. 충분한 숙면을 취해주세요. 잠이 부족하면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는데, 밤에 잠을 제대로 못 잤다면 낮에라도 잠시 눈을 붙이는 것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여덟번 쨰. 손을 매일매일 철저히 씻어주세요. 우리 몸에 균이 덜 들어오게 하는 대표적 활동이 손씻기인데. 손씻기만 잘해도 감기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홉번 쨰. 자신만의 스트레스 관리법을 하나씩은 가지고 계신가요? 스트레스를 줄이면 면역력이 올라가게 되는데 스트레스를 물리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긍정적 사고라고 합니다. 긍정적 사고는 뇌에서 엔도르핀과 엔케팔린이라는 물질을 분비시켜 모르핀과 비슷한 통증 완화 효과를 내고 질병 치유를 유도해 면역력을 높여주게 되는데, 수술이나 의료 처치 후 긍정적인 기대를 하는 환자일수록 결과도 좋고 회복도 빠르다고 합니다.

(자료참고 : 헬스조선,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요즘같은 환절기 건강유의하세요!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위의 방법들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건강한 서대문구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파이팅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