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 [아침밥을 먹어야 하는 이유] 직장생활의 힘찬 출발은 아침밥 먹기부터! 본문

[아침식사] [아침밥을 먹어야 하는 이유] 직장생활의 힘찬 출발은 아침밥 먹기부터!

사랑해요 서대문/건강과 안전 2012. 10. 19. 07:44

[아침식사] [아침밥을 먹어야 하는 이유] 

직장생활의 힘찬 출발은 아침밥 먹기부터!


보통 아침식사 하시나요? 아침을 먹기보다는 아침잠을 선택하시나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을 먹자니 입맛도 없고, 만약 전날 저녁에 과식을 했다면 거르는 쪽으로 선택하고 말겠죠. 하지만 누구나 알고 있듯이 아침식사는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침식사는 어떤 식사보다도 중요하고 또 잘 먹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섭취한 음식으로부터 에너지가 만들어지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데 낮에 직장에서 또는 학교에서 있을 때에 필요한 에너지가 바로 아침식사로부터 공급되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아침식사를 잘 먹을 수 있을까요? 밥먹자


우선 아침 시간에 조금 일찍 일어나 가벼운 운동이라도 하면서 장을 비워두고 일명 입맛을 돋워 주는 작업이 필요하답니다. 10분에서 15분정도의 가벼운 산책이나 맨손 체조만으로도 충분한데, 왜냐하면 위도 음식을 받아들일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조금 힘들다면 운동을 통한 자극도 좋지만 물을 한컵 들이마시는 것도 좋은 자극중의 하나입니다.


두 번째로는 아침식사를 잘 먹을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전날 저녁에 너무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일은 피해야 합니다. 특히 고기와 같은 육류는 소화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데, 사실 고기와 같은 육류는 하루에 필요한 양은 고기 서너 점이면 충분합니다. 간혹 포식하겠다고 작정을 하고 많이 먹게 되면 체내에서 소화를 제대로 시키지도 못할 뿐더러 흡수도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한답니다. 다음날 아침 식사를 먹지 않아도 될 정도로 포식을 하고 나면 배는 부르지만 에너지를 신속히 만들어주는데 필요한 탄수화물이 부족하다 보면 다음날 적극적인 활동이 힘들어집니다.

소화를 시키지 못한 음식이 위에 남아 있으면 아무래도 혈액의 상당 부분은 소화를 시키기 위하여 동원되다 보니 두뇌활동을 잠시 멈추거나 쉬어야 할 정도로 되고 마는데 평소 점심시간에 많은 양의 식사를 하고 돌아와 잠시 졸음이 찾아오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Tip가을철 환절기 건강관리 법 - 환절기에는 기온이 급격하게 변하기 때문에 몸이 온도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이유로 아침이나 저녁에는 긴팔 소매 등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무리한 운동보다는 맨손체조나 빠르게 걷기 등으로 몸이 계절의 변화와 운동에 적응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끄 세 번째로는 아침식사를 잘 먹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입맛이 없는 가운데도 그래도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선택하는 것은 큰 무리가 없다고 생각해요. 또 과일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항상 아침에 함께 하는 것도 좋습니다. 

보통 직장인들이 아침식사를 거르게 되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 전날 회식으로 이어졌던 과음입니다. 과음의 후유증은 입맛을 떨어뜨려 놓아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출근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알콜은 절대적인 양이 문제가 됩니다. 우리 몸 안에서는 알코올을 유해한 물질로 생각하고 이를 해독하는데에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여러가지 유해물질을 해독시키느라 바쁜 간에게 아침 식사를 거르게 된다면 또 다른 무리를 주게 되는 것이지요.

일반적으로 소주 반병 정도의 알코올은 3일정도 지나야 간에서 해독이 되니 일주일에 두 번 정도가 적당량이며, 만약 이를 넘어서게 되면 회식 다음날까지 힘든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오키이건 한가지의 예일 뿐 하루일과에 꼭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 주는 아침식사는 꼭 필요하므로 아침식사는 꼭 드셔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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