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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드트럭] '서대문 안산자락길 숲속카페'에서 음료 한 잔, 어떠세요?
  • [푸드트럭] '서대문 안산자락길 숲속카페'에서 음료 한 잔, 어떠세요? 4월의 걷기여행길 명소인 안산자락길에 최근 숲속카페가 문을 열었습니다. 자락길은 날씨가 따뜻한 봄철이면 벚꽃, 개나리를 구경하러 많은 등산객들이 찾는 명소입니다. 이곳에 등산객들이 등산 후 시원한 음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푸드트럭을 운영이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푸드트럭은 서대문장애인복지관과 서대문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안산자락길 숲속카페(푸드트럭) ○ 찾아가는 길 : 현저동 107-399 / 천연동에서 안산자락길을 오르는 도로에 설치 ○ 문의 :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 02-3140-3000, 서대문지역자활센터 ☎ 02-324-1027 만연한 봄입니다. 벚꽃명소로 유명한 서대문 안산자락길에 많은 등산객들이 찾아오고 계..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9. 4. 24. 14:49
  • 응답하라 1988, 신촌 독수리다방에서 느낀 조용한 향수!
  • 응답하라 1988, 신촌 독수리다방에서 느낀 조용한 향수! "신촌"이라 하면 여러분들은 무엇을 먼저 떠올리시나요? 누군가는 신촌의 어떤 장소를 떠올릴테고, 누군가는 신촌에서의 기억을 떠올리겠지요. 혹시 "독수리다방"을 떠올리는 분들 계시나요? 1970년대와 80년대, 신촌에 있는 독수리다방은 젊은이들의 열정과 낭만이 있었으며 시대의 아픔도 함께 했던 공간이었습니다. 그 시절에 대학생활을 했던 사람들은 학문과 정의에 목말라했으며 사랑 또한 갈급하게 그리워했지요. 젊은 날의 한 때를 신촌에서 보냈던 이들은 독수리다방을 기억할 것입니다 연일 영하 10도가 넘는 추위속에서 신촌의 독수리다방을 찾아갔습니다. 새파란 겨울 하늘아래 모든 것이 쨍하고 소리가 날만큼 추웠지만 거리를 걷는 기쁨이 겨울 찬바람 만큼이나 상..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6. 1. 28.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