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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휠체어로 갈 수 있는 곳] 중증장애인과 함께 북한산 무장애자락길을 동행하다
  • [휠체어로 갈 수 있는 곳] 중증장애인과 함께 북한산 무장애자락길을 동행하다 지금은 봄이 한창입니다. 곳곳에서 피어나는 봄꽃들과 연초록으로 돋아나는 나뭇잎들이 사월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봄날, 4월 17일(금) 오후에 지난해 10월 1일에 개통된 홍은동 북한산자락길에서 열린 특별한 행사에 이 함께 했습니다. 바로 홍은1동에서 마련한 입니다. 휠체어를 타신 분들을 자원봉사자인 주민자치위원들이 밀어드리면서 천천히 자락길 종점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행사였는데요. 길 중간에 있는 ‘자락길전망대’에서 작은 음악회도 마련되었고 모두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얼마나 마음을 따스하게 하는지 새삼 느끼게 된 하루였지요. 휠체어를 타고 자락길을 다녀오신 많은 분들이 봄의..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5. 4. 20. 08:53
  • 서대문 안산 스토리텔링 콘서트 - 7월 넷째주 비안네 작은 음악회
  • 서대문 안산 스토리텔링 콘서트 - 7월 넷째주 비안네 작은 음악회 매주 금요일 서대문 안산에서 열리는 특별한 음악회 ! 7월 22일 금요일에는 '비안네 작은 음악회'를 주제로 홍은 3동 성당과 함께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라틴어: Sanctus Ioannes Maria Vianney, 1786년 5월 8일 - 1859년 8월 4일) 또는 장 마리 비앙네(프랑스어: Jean─Marie Vianney)는 프랑스 가톨릭교회의 사제로서 전 세계 모든 본당 신부의 수호성인으로 유명하다. ‘아르스의 본당 신부’라고도 불린다. 시골 마을 아르스의 본당 신부로 부임하여 열정적인 사목 활동으로 종교적 생활을 멀리하고 세속적 쾌락에 찌들었던 마을 전체를 한순간에 종교적 분위기가 넘치는 마을로 바..
  •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1. 7. 25.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