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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우리말 나들이] 달가림, 달돋이, 달기둥을 소개합니다.
  • [순우리말 나들이] 달가림, 달돋이, 달기둥의 의미를 소개합니다. 높고 푸른 하늘이 펼쳐지고 기분 좋은 가을바람이 산들산들 불어 우리를 기분 좋게 만드는 계절, 가을입니다. 얼마 전에는 3년 만에 개기월식으로 붉은 달이 떴는데요. 첫 순서로 '달'과 관련된 순 우리말을 살펴 보려합니다. 우선 얼마 전 있었던 월식을 가리키는 순 우리말은 '달가림'입니다. '달가림'현상을 다들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가을에는 강가를 거니는 것도 참 운치가 있죠?? 사랑하는 사람들과 '달이 막 떠오르는 무렵'인 '달돋이'때에 강가에 나가 산책을 하면서 '달기둥'을 보는 것도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 될 것 같습니다. '달기둥'은 '달이 물 위에 비칠 때 물결로 말미암아 길어진 달그림자'를 뜻합니다. 또 밝은 달빛을 보며 '달그림..
  •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4. 11. 6. 11:40
  • [개기월식] 3년 만에 펼쳐지는 밤하늘의 판타지! 개기월식을 보러가요!
  • [개기월식] 3년만에 펼쳐지는 밤하늘의 판타지 지구가 달을 가리는 개기월식을 보러가요! 오늘저녁~ 하늘에서 무슨일이 벌어진답니다!! 궁금하시죠? 거기다 3년만이라니 두근두근~ 설레이게 되는 날이랍니다. 바로 오늘 저녁 8시, 정확히는 6시 14분부터 시작되는 밤하늘의 우주쇼! 개기월식이 펼쳐진답니다!! 월식이란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져서 어둡게 보이는 천문현상을 일컬어요! 이러한 신기한 우주쇼가 오늘 밤하늘에 펼쳐진답니다^^ 예상시간은 저녁 6시 14분부터 시작하여 본격적인 월식은 7시 24분~8시 24분까지 달의 변화를 관찰할 수 있다고 하네요 (출처 하단 참조) 시단대별로 월식 진행과정을 보면, 6시 14분부터는 달의 일부가 가려지는 부분월식이 시작되고요, 7시 24분부터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
  • 함께해요 서대문 2014. 10. 8. 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