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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돋이시간] 두근두근! 2015년 첫 해를 제일 먼저 보고싶어요!
  • [해돋이시간] 두근두근! 2015년 첫 해를 제일 먼저 보고싶어요! 여러분 지기가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사다난했던 2014년을 보내고 희망찬 새해 2015년을 맞이할 마지막날이죠? 새해맞이 계획은 잘 세우고 계신가요? 지기는 여러분의 안녕과 건강을 위해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소식을 전할지 계획을 세우고 있답니다^^ 그럼 2014년의 마지막 날인만큼 가장 중요한 소식! '내일 해를 보려면 대체 몇시에 일어나야할까요?' 입니다. 다들 알고계시는 해는 동쪽에서 뜬다는 사실~ 그래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 부터 알려드립니다. |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 제일 먼저 우리나라의 최동단의 섬인 독도에서 새해의 첫 해가 제일 먼저 보입니다! 독도 전망대나 해상에서 색다른 일출을..
  • 함께해요 서대문 2014. 12. 31. 14:09
  • 아름다운 세상 이야기 " 아름다운 얌심을 아시나요? "
  • 아름다운 양심. 지난 가을 무렵인 것 같다. 남편이 울산에 근무하고 있어서 잠깐씩 다녀오곤 할 때였다. 은행잎이 곱게 문든 가을 날 태화강을 끼고 신나게 달리던 버스가 잠시 정류장에 멈추었다. 시내에서 한참 벗어난 KTX역까지 가자면 버스밖에 없기 때문인지 정류장마다 승객들은 계속 올라왔다. 버스가 출발하려고 하자 한 할머니가 손을 들고 헐레벌떡 달려오셨다. " 기사양반, 내가 어제 차비가 없어 그냥 탔는데 가서 얘기하이소 " 만 원짜리 한 장을 요금함에 넣자 기사님은 잔돈지급버튼을 눌렀다. 거스름돈을 챙긴 할머니는 얼른 내려가셨다. " 고맙습니데이 " 할머니를 내려준 버스는 아무렇지도 않게 달려나가는데 내 머릿속에는 예쁜 그림 하나가 그려지고 있었다. ' 어제 할머니가 버스를 탔는데 지갑이 없었나 보다..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4. 9. 25.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