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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르고 지나치기 쉬운 감성 공간 이야기 03] 넓고 푸른 잎사귀로 만든 자연 우산, 반송정을 아시나요?
  • [모르고 지나치기 쉬운 감성 공간 이야기 03] 넓고 푸른 잎사귀로 만든 자연 우산, 반송정을 아시나요? [모르고 지나치기 쉬운 감성 공간 이야기 03] 넓고 푸른 나무로 만든 자연 우산, 반송정을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활기차게 다시 여는 월요일입니다. ^^ 계속되던 한파가 살짝 누그러져 이번주에는 추위에 움츠렸던 어깨를 살짝 펴도 좋겠습니다. 지난 주에는 조선을 방문한 중국사신들을 맞이하던, 조선의 응접실 모화관과 지금은 사라지고 그 주초만 남아 있는 영은문 이야기를 들려드렸었죠? 오늘은 모화관 근처에 있었던 반송정 이야기를 해드리려고 해요. 그게 뭐야? 싶은 분들이 많죠? 지금부터 통통이가 반송정에 얽힌 추억과 낭만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따라오세요~~ 통통! 반송정 휴식의 공간 : 넓고 푸른 나..
  • 함께해요 서대문/서대문 역사이야기 2012. 2. 20. 14:08
  • [모르고 지나치기 쉬운 감성공간 이야기 02] - 조선시대 임금님의 응접실, 모화관과 영은문
  • [모르고 지나치기 쉬운 감성공간 이야기 02] - 조선시대 임금님의 응접실, 모화관과 영은문 [통통이의 희망 공간 이야기 02] 모르고 지나치기 쉬운 감성공간 조선시대 임금님의 응접실, 모화관과 영은문 안녕하세요! 지난주 홍제원에 이어 오늘은 모화관과 영은문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귀를 활짝 열고 들어보세요! 모화관 손님맞이 공간 : 조선을 방문한 사신들이 임금과 첫 얼굴도장 찍는 응접실 멀고 먼 여행길, 홍제원에서 마지막으로 휴식을 취한 중국사신 일행은 이튿날 무악재를 넘어 한성에 들어오게 됩니다. 모화관은 이 사신들이 한성에 오자 마자 처음 들르는 장소로, 임금은 이곳에서 사신들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를 방문한 사신들과 임금이 첫 만남을 가지는 응접실이었던 거죠. 현저동 101번지에 위치..
  • 함께해요 서대문/서대문 역사이야기 2012. 2. 13.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