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새로운길' - 2
  • '동주' 윤동주 시인 100주년! 하늘, 바람, 별, 윤동주 달빛 산책길 함께 걸어요!
  • '동주' 윤동주 시인 100주년! 하늘, 바람, 별, 윤동주 달빛 산책길 함께 걸어요!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 자연사박물관 앞에 모인 주민들 윤동주 시인 100주년을 맞이하여 서대문구 문화체육과에서는 5월 19일 밤 동주 달빛산책 걷기 행사를 했어요. 주민과 함께하는 하는 행사로 진행됐는데요. 자연사박물관에서 안산을 지나 연세대 윤동주 시비까지 걷기였는데 정말 색다른 느낌이었지요. 먼저 자연사박물관 앞에서 윤동주 시인 생애에 관해서 해설을 듣고 안산 길에 있는 시비에서 시 낭송을 했어요. ▲ 동주 달빛 산책 걷기하는 주민 ▲ 시비 앞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시 낭송 김동숙 주민은"밤에 안산 길 걷기가 힘든데 이렇게 함께 걸으면서 윤동주 ..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7. 5. 25. 10:15
  • 서대문 봄 나들이 추천 - 안산 도시자연공원에서 느끼는 싱그러운 봄
  • 올해는 유난히 추위가 길었던 탓일까요? 4월이 되어도 봄이 온 것 같지가 않네요. 4월 첫째 토요일, 서대문구 안산에 올랐습니다. 봄이 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해서였지요. 서대문 안산 도시자연공원에 가다 시인 윤동주와 이육사의 시비 안산 도시 자연 공원 입구에는 윤동주 시인의 시비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학창 시절, 윤동주의 시를 외우다 시피 한 탓인지 이 '새로운 길'도 기억을 더듬다 보니 입에서 줄줄 외워 지더군요. 만남의 광장 옆에 있던 이육사의 '청포도'도 낯익은 시입니다. 자연 학습장의 동물 친구들 겨우내 밖에 나오지 않던 기니피그와 토끼들이 봄 향기를 맡고 나와 놀고 있네요. 이 아이들도 봄이 오고 있는 걸 느낀 걸까요? 봄의 전령사가 내려 앉아 꽃망울이 터지는 산길 산을 오르는 길, 막 ..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4. 14.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