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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서울시 오래가게] 서대문구 오래가게 탐방기!
  • [2018 서울시 오래가게] 서대문구 오래가게 탐방기! 서울시에서 선정한 '오래가게'는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오래된 가게입니다. 올해 서대문구를 포함한 서북권이 추가 선정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에 한걸음에 신촌 오래가게를 탐방하고 왔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앗 거기! 하실만한 신촌 터줏대감들, 오래가게를 소개합니다. '오래된 가게가 오래 가기를 바란다'는 의미가 담겨있는 '오래가게'를 알고 계신가요? 작년 종로와 을지로 일대를 시작으로 2018년도에는 개업한지 30년이 넘었거나 2대 이상 대물림되는 가게 중 더욱 깐깐해진 심사를 거쳐 서대문구에서 10개소(가미분식, 독다방, 미도사진관, 복지탁구장, 연희사진관, 춘추사, 태광문짝, 피터팬1978, 홍익문고, 훼드라)가 선정되었습니다. 그 중 신촌로 주변에 옹기..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8. 12. 21. 10:44
  • 응답하라 1988, 신촌 독수리다방에서 느낀 조용한 향수!
  • 응답하라 1988, 신촌 독수리다방에서 느낀 조용한 향수! "신촌"이라 하면 여러분들은 무엇을 먼저 떠올리시나요? 누군가는 신촌의 어떤 장소를 떠올릴테고, 누군가는 신촌에서의 기억을 떠올리겠지요. 혹시 "독수리다방"을 떠올리는 분들 계시나요? 1970년대와 80년대, 신촌에 있는 독수리다방은 젊은이들의 열정과 낭만이 있었으며 시대의 아픔도 함께 했던 공간이었습니다. 그 시절에 대학생활을 했던 사람들은 학문과 정의에 목말라했으며 사랑 또한 갈급하게 그리워했지요. 젊은 날의 한 때를 신촌에서 보냈던 이들은 독수리다방을 기억할 것입니다 연일 영하 10도가 넘는 추위속에서 신촌의 독수리다방을 찾아갔습니다. 새파란 겨울 하늘아래 모든 것이 쨍하고 소리가 날만큼 추웠지만 거리를 걷는 기쁨이 겨울 찬바람 만큼이나 상..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6. 1. 28.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