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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 [2013 수능 100일] [2013 수능 100일 날짜]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앞으로 무얼 더 준비하면 될까?

서대문TONG 2012. 7. 30. 09:04

[수능 100일] [2013 수능 100일] [2013 수능 100일 날짜]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앞으로 무얼 더 준비하면 될까?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에 공부하는 우리 수험생 분들~!!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이제 100일정도 남았네요. 11월 8일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으셔야 합니다.



이제는 현재까지 자신의 실력을 냉정하게 돌아보고 남은 시간의 학습방향을 제대로 설정해 성적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특히 내년부터는 수능체제가 바뀐다고 합니다. 그러니 현 고3 및 재수생분들은 올해 수학능력시험이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제 8월부터 9월 모의평가(9월 4일)전까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무더운 여름. 공부하기 힘들겠지만 본격적인 방학이 시작되는 8월부터 9월까지는 자신이 부족했던 영역 및 과목을 집중적으로 어떻게 보면 방해받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이 짧지만 어떻게 보면 길수도 있는 이 여름방학을 얼마나 계획적으로 구체적으로 세워 실천했는지에 따라 자신의 성적 양상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본인의 성적을 정확히 파악하고 맞춤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위권 학생들은 영역별 취약부분 보완 위주로 지난 모의고사에서 자주 틀리는 유형의 문제를 분석해 개념학습과 문제유형 연습을 하면서 자신의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상위권에서는 실수로 인한 단 1점의 점수라도 대학의 당락을 결정하기 때문에 하나의 문제라도 놓치지 않겠다는 심정으로 해야 합니다.


중위권 학생들은 개념을 정확히 숙지하지 않고, 문제풀이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평소 공부할 때 문제 풀이에 치중하는 것보다 취약단원이나 자신없었던 부분을 개념중심으로 정확히 이해하고 보완해나가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문제풀이에만 치중했던 문제들을 다시 개념부터 잡고, 풀어나간다면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도 발견하면서 다른 문제들을 풀어나가는 방식도 알게 됩니다. 수능영역 중 한 과목이라도 포기하면 상위권 대학 지원이 매우 불리해지므로 성적이 낮은 과목을 집중공략해 성적을 끌어올리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하위권 학생들은 개념정리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문제 풀이에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문제풀이에 앞서 교과서의 목차 흐름을 파악해 내용을 정독한 후 이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앞뒤의 내용에 어떤 관련이 있는지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필기하면서 기본개념을 확실하게 잡고 암기해 나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9월 모의 평가가 끝난 후 10월 31일까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9월 모의평가를 가지고 자신의 목표대학을 설정하여 그 성적을 중심으로 자신의 성적을 정확히 파악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희망대학이 반영하는 영역을 중심으로 공부하고, 반영비율 및 가중치를 우선적으로 파악하여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위권 학생들은 실수를 줄여 사소한 문제에 점수를 잃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모의평가성적만 믿고 자만하기보다는 자기 학습패턴을 잃지 않도록 해야하며 , 자기자신의 학습계획이 제대로 수행되고 있는지 수시로 체크하고 실전감각을 최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자신을 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위권 학생들은 개념정리가  다 되었다면 문제푸는 연습을 계속해서 해야 합니다. 9월 모의평가 문제를 다시보면서 어려운 문제는 오답노트로 정리해서 반복적으로 풀어봐야 합니다. 


하위권 학생들은 반복적인 문제풀이로 실전연습을 하면서 정답을 찾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6월과 9월에 모의평가의 출제경향과 난이도, 문제유형은 그대로 수능에 반영될 가능성이 크므로 2~3번 반복해서 풀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는 11월부터 수능 직전 (11월 7일)까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제는 문제에 대한 실수를 줄이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마무리단계이므로 무엇보다 컨디션 조절이 중요합니다. 잠은 충분히 자고, 시험 당일 고사장까지 가는 시간이나 준비하는 시간을 고려하여 기상시간을 정하고 그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문제를 접할 때 항상 수능을 본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합니다.



수능에 대한 정보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http://suneung.re.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3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 화이팅하세요!

TONG이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