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복지도시 서대문의 행복 울타리를 만들어가는 " 남가좌2동 주민센터"를 찾아서 본문

행복한 복지도시 서대문의 행복 울타리를 만들어가는 " 남가좌2동 주민센터"를 찾아서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2. 3. 23. 12:52

서대문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 「행복 울타리」 프로젝트

 

                                                    (사진출처 : SBS 화면 갈무리 )
 
지난 12일과 19일 방송된 SBS의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배우 "차인표"편은 예능프로그램에서 줄 수 있는 웃음과 감동 뿐 아니라  나눔으로 행복해지는 대한민국의 희망을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차인표씨가 서대문구 북가좌동에 살았었다고 하니 더욱 친근한 이웃처럼 느껴졌습니다.
 
방송후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의 뜻이 행동으로 나타났다는 좋은 소식이 들렸는데요,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하는 뜻과 행동에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한 복지도시 서대문구를 위한
「행복울타리」프로젝트에 대하여
 
 서대문구에서도 나눔의 실천을 통해 주민과 함께 하는 「행복울타리」프로젝트에 통해 행동하는 복지서대문 구현을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시범적으로 충현동과 남가좌2동에서 운영하는데요, 성공적 추진을 위한 구청과 동 주민센터의 역할이 중요할텐데요, 남가좌2동 주민센터를 찾아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TONG과 함께 행복 울타리로 들어가 보실까요?
 


 "행복울타리" 프로젝트는 복지 전달 체계를 구에서 동으로 옮기고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고자 구민이 일대일 상담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 받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현장을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꼼꼼히 챙기게 됩니다.
 

 
 서대문구에서 시범적으로 충현동과 남가좌2동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남가좌2동 주민센터를 찾아 "행복울타리" 프로젝트에 대한 계획과 진행 상황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남가좌 2동의 이지영 주무관님은 이번 프로젝트의 추진 목표와 더불어 서대문구 洞 복지 허브화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 「행복울타리」는 기존의 복지 정책에서 미흡했던 사회복지 서비스를 행정처리 위주가 아닌 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과 만족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중심으로 재정립하였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습니다.  복지대상자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목표로 삼아 복지 욕구에 최대한 다가가는 업무 형태로 적극 전환했습니다."
 

 
 
서대문구 洞 복지허브화 추진
 
- 동기능 전환과 맞물린 동 복지 허브화 구체화를 실현합니다.
 
복지 동장제를 도입하고 통장 복지도우미 제도 운영과 새로운 복지 모델 창출을 위한 시범 동이 운영됩니다.
 
- 센터링크 ( 복지, 고용, 보건, 교육) 도입을 통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활성화로 틈새계층 적극 발굴합니다.
 
-지역 공동체 책임성 강화를 통한 지역 단위의 복지 거버넌스를 구축합니다.
 
-복지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통합적 전달체계를 구축합니다.

 
 
앞으로 서대문구 洞 복지허브화 추진을 통해 든든한 행복 울타리가 되어줄 서대문구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성원부탁드립니다. 블로그를 통해 활동에 대한 생생한 현장 소식도 전해드릴께요.
 
 
 
                                                                                 글, 사진 블로그 시민기자 서상진
                                                                                     사진출처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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