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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서대문 만들기에 앞장 서는 <그린리더>를 소개합니다!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2. 2. 13. 12:59

녹색서대문 만들기에 앞장 서는 <그린리더>를 소개합니다!


전 세계는 이상 기후로 인해 몸살 중!

 요즘 많이 추우시죠? 날씨가 조금 풀렸다 싶으면 다시 영하로 기온이 뚝 떨어집니다.
지난 4일은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이었는데요, 정말 봄이 오는지 조금 날씨가 풀리는 듯 했지요.
입춘을 이틀 앞둔 지난 2일은 서울 지역 기온이 55년 만에 최저치인 영하 17.1도를 기록했는데요,
우리 나라 뿐만 아니라 동유럽에서도 살인적인 한파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사망했답니다.
이와는 반대로 미국은 영상 10도를 웃도는 포근한 날씨였다는데요
지구촌이 혹한과 이상 기온으로 몸살을 앓고 있답니다.

 

                         (사진출처 : 노컷뉴스) 

녹색 서대문을 만들기 위한 <서대문 그린리더 양성교육>실시


지구촌의 이상 기온은 기후변화 특히 지구 온난화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서대문구 (구청장 문석진)에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녹색서대문을 만들기 위하여
<서대문그린리더 양성교육>을 실시합니다.



 


이번 그린리더 교육은 지난해 진행된 중급과정에 이은 고급과정으로
관내 환경교육을 주도할 기후변화교육 강사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그린리더>와 <그린리더양성 교육>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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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리더>란 기후변화대응과 녹색성장을 위한 온실가스 줄이기 범국민 실천운동인 '그린스타트 운동'을
확산하기 위하여 구민에게 실천활동 및 인식전환을 위한 교육ㆍ홍보활동을 담당하는 녹색 활동가입니다.
다른 말로 '기후변화교육 강사'라고도 합니다.

환경문제나 환경교육에 관심 있는 서대문구 주민 중 환경교육강사 경력자를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해서
교육대상자 선정 후 2012. 2.14~3.16까지 총10회(20시간)에 걸쳐 교육을 진행합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이수자는 향후 서대문구에서 유치원 또는 초등학교 대상으로 진행되는
환경교실(찾아가는 기후학교) 강사로 활동하게 됩니다.

 

그린리더교육을 통해 지역주민 스스로가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친환경적인 삶을 실천하고
전파할 수 있는 주체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아울러 환경교실 강사 등으로 적극적으로 활동하게 되면 일자리 창출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번 서대문그린리더 양성과정을 통해 녹색 서대문 만들기에 앞장 서는 그린리더들이 많이 양성되길
기대해 봅니다.

 

글 : 블로그시민기자 서상진

사진제공 : 서대문구청 /사진출처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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