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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전의 날 수능] 2012 수능 최고점을 위해 고~고!!

사랑해요 서대문/건설과 교통 2011. 11. 7. 11:22

[결전의 날 수능] 2012 수능 최고점을 위해 고~고!!


이제 정말 코앞으로 닥친 수능입니다. 대한민국이 들썩들썩, 수험생들과 학부모님들의 긴장된 마음이 하늘에 닿아서 그런지 날씨마저 쌀쌀해 지네요. 오늘 Tong이 준비한 소식 역시, 바로 2012 대학수학능력시험에 관한 정보에요. 마음의 자세와 심리적 안정감에 따라 결과는 엄청나게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이제 남은 며칠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당락이 결정될 수 있답니다. 수능 당일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또 시험 당일까지 수험생은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아볼게요^^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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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시험 당일, 수험생이 반드시 해야 할 일들




매시간 수험 번호와 선택 과목 표기 등을 두 번씩 확인하세요


감독관이 매시간 확인을 해 주어도 긴장된 상태에서 시험을 치다 보면 실수하는 경우가 있어요.답을 밀려 쓰는 것도 큰 실수지만 수험번호와 과목표기 역시 절대 실수 하면 안 되는 부분이죠. 또 앞 시간에 수험 번호와 인적 사항 등을 정확하게 표기했는지 의혹이 생겨 나머지 시험에 영향을 받는 수험생들이 의외로 많아요. 따라서 시험 시작과 함께 수험 번호 등을 먼저 표기하고 다시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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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내용과 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세요.


질문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면 문항 속에 답으로 가는 길이 있다고 하죠. 많은 수험생들이 질문의 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않고 또한 지문 내용이나 제시된 자료에 근거하지 않고 자신의 선입견과 편견에 이끌려 틀리는 경우가 많아요. 혹은 질문을 끝까지 읽지 않고 답을 고르는 경우가 있죠. 오답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시간 관리.영역별 문항 수와 풀이 시간을 고려하고 시계로 시간을 확인하세요.


한 문항에 너무 시간을 끌지 않습니다. 시간이 남는 경우 다시 볼 필요가 있는 문항은 문제지에 표시를 해 두고 다시 보는 것이 중요해요. 모르는 문제는 체킹 후 과감히 넘어가세요. 종료 시간이 임박했는데도 풀이를 다 못 했다면 감점이 없으므로 대충이라도 추측하여 표기를 해야 합니다.




요점정리. 노트와 오답 노트를 고사장에 가져가세요.


쉬는 시간에 그냥 앉아 있으면 불안할 수 있어요. 평소 손때 묻은 요점 정리 노트나 오답 노트를 가져가서 가볍게 훑어보면 심리적 안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짧은 시간 안에 집중력을 발휘 문제를 풀어내는데 도움이 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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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시험당일 수험생 유의사항


1. 아침은 거르지 말고 적당량 먹어야 합니다. 아침을 먹어야 시험 성적이 좋다는 연구사례도 있지요. 아울러 점심도 걸러서는 안돼요.

2. 두꺼운 옷보다는 얇은 옷을 겹쳐 입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고사장의 온도에 따라 적절히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죠.

3. 시험 시작 5분 전에는 자리에 앉아서 마음의 준비를 하세요. 자기 좌석에 앉아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다음 시험을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문제와 지문은 반드시 끝까지 읽어주세요. 특히, 언어 영역의 지문은 마지막 부분에 결론이 많으므로 마지막 부분을 반드시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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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듣기 평가에서 보기를 먼저 읽습니다. 문제를 듣기 전에 보기만을 읽어도 묻는 내용이 장소에 관한 것인지, 사람에 관한 것인지 알 수 있어 한결 풀이가 수월하기 때문이죠.

6. 어렵든 쉽든 모두가 같은 조건임을 명심하세요. 알고 있는 것을 실수해서 틀리지 않으면 성공적이라고 생각하고 시험에 임합니다. 어느 때보다 긍정의 힘이 필요할 때이지요.

7. 어려운 문제에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문제는 번호 순으로 풀어 나가되 쉬운 문제부터 풀고 어려운 문제는 표시해 두었다가 나중에 푸는 것이 좋습니다.

8. 예비 마킹 피하고, 시험 종료 5분전까지는 정답을 답안지에 옮겨 적어주세요. 올해부터는 답안 채점을 이미지 스캔 방식으로 하기 때문에 과거처럼 예비 마킹을 하고 난 뒤 제대로 지우지 않으면 이중 마킹으로 간주되어 오답 처리 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비 마킹을 아예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답니다. 마지막 순간에 시간이 부족해 답안지에 표기를 다 못하면 돌이킬 수 없는 실수가 되고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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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쉬는 시간에 답을 맞춰 보지 마세요. 자신이 실수한 것을 알고 나서 실망한 나머지 다음 시험을 망칠 수 도 있기 때문에요. 한 시간이 끝나면 지난 시간은 일단 잊어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10. 쉬는 시간에는 가급적 화장실에 다녀오세요. 시험 시간에 생리적 현상으로 당황하면 시간도 낭비하고 문제 풀이에 정신을 집중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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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전날, 긴장하는 수험생을 위한 방법


지금 수험생들을 가장 궁금하게 하는 것은 수능 문제의 난이도겠죠. 그러나 난이도가 입시의 성패를 좌우하는 요소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다른 수많은 수험생들 역시 이 시간을 힘들어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세요. 그리고 ‘나만 불안한 것이 아니다. 모든 일이 잘될 것이다.’ 라는 마인드 컨드롤이 필요하죠. 해마다 많은 수험생들이 예비 소집 이후 취침 시간까지의 시간 관리가 어렵다고 해요. 공부를 하려고 하니 무엇을 어떻게 보아야 할 지 막연하고, 그냥 잠자코 있자니 이런저런 생각에 마음이 불안해 고통스럽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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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전날에는 무엇인가를 새롭게 암기하거나 공부하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그런 식으로는 한 과목도 다 보지 못하고 마음만 조급해지기 때문이죠. 평소에 공부하며 중요하다고 표시를 해 둔 부분을 중심으로 가볍게 책장만 넘기겠다는 자세로 읽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 과목을 이런 식으로 보면 서너 시간 만에 전 영역을 다 훑어볼 수 있어요. 혹시라도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 경우에는 하루 정도 자지 않아도 집중하는데 별 지장이 없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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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수험생들이 시험 하루 이틀 전에 느닷없이 찾아오는 불안감과 긴장감을 견디지 못하여 심한 부담과 압박감을 느낀다고 해요. 그러나 적절한 불안감과 긴장감은 집중력을 배가시키기 때문에 고득점을 위해 꼭 필요한 심리적 상태랍니다. 불안과 긴장을 억지로 해소시키려 하기 보단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며 그 상태를 즐기려고 노력해야 한답니다. 낙관적인 마음가짐과 도전적인 자세로 매 시간 최선을 다해 문제풀이에 몰두한다면 여러분께 분명 좋은 결과 있을 거에요^^ 파이팅 입니다. 모두~ 수능!! 대박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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