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불청객, '알레르기성 결막염' 결막염 원인, 증상, 예방법 알아보자! 본문

봄철 불청객, '알레르기성 결막염' 결막염 원인, 증상, 예방법 알아보자!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7. 3. 17. 13:57

봄철 불청객, '알레르기성 결막염' 결막염 원인, 증상, 예방법 알아보자!

 

 

 

 

기다리고 기다리던 따뜻한 봄!

하지만 불청객도 같이 온다고 하니 조심해주세요! 바로, 「알레르기성 결막염」 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매년 약 180만명이 '알레르기성 결막염'으로 진료를 받는다고 합니다. 5명 중 1명은 10세 미만 소아이고 남성보다 여성진료 인원이 3배 더 많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이런 '알레르기성 결막염'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알레르기성 결막염 원인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눈을 감싸고 있는 결막에 알레르기로 인해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원인은 매우 다양한데요. 먼저 봄철의 경우 꽃가루, 미세먼지, 황사가 대표적인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동물의 비듬, 집먼지진드기, 곰팡이, 화장품 등에 의해서도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요! 여성 진료인원이 남성보다 많은 이유는 화장품, 렌즈, 인조 속눈썹 등의 사용 때문인 것으로 추측됩니다.

 

특히 봄철은 미세먼지로 인해 결막에 상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 알레르기성 결막염의 원인 <꽃가루, 미세먼지>

 

 

 알레르기성 결막염 증상

알레르기성 결막염의 증상으로는 심한 가려움증, 이물감(눈 안에 딴 물질이 들어간 느낌), 결막충혈, 점액성 분비물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가장 두드러지는 증상은 눈이 붉어지고 간지러운 증상입니다.

 

급성 발작 시에는 결막이 충혈되고 우윳빛을 띠며 심하게 붓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를 결막 부종이라고 합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 예방법

알레르기성 결막염의 가장 좋은 예방법은 알레르기원을 차단하는 것입니다. 본인에게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을 알고 대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① 손을 깨끗이 자주 씻고 눈은 되도록 만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② 미세먼지, 꽃가루가 심한 날은 가급적 외출을 삼가해주세요

③ 집안의 습도는 50% 이하로 유지해주세요.

 

 

 

증상이 발생했을 때는 병원 진료를 받고 안약을 처방받아 사용해주세요.

인공눈물, 냉찜질 등도 알르레기성 결막염 치료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TONG지기랑 함께 알아본 '알레르기성 결막염' 충분히 예방할 수 있겠죠~!!

결막염 없는 따뜻한 봄날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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