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추천은 싫다! 책은 내가 고른다! 서대문 독서코칭 프로그램 <엄마는 독서코치, 나는 독서선수, 우리는 독서가족> 본문

책 추천은 싫다! 책은 내가 고른다! 서대문 독서코칭 프로그램 <엄마는 독서코치, 나는 독서선수, 우리는 독서가족>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9. 6. 13:57

     2011 이진아도서관 독서코칭 교육프로그램
                                    - <엄마는 독서코치, 나는 독서선수, 우리는 독서가족>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아침저녁 선선한 바람과 높은 하늘은 가을이 멀지 않음을 느끼게 합니다. 가을은 독서하기 좋은 계절이지요. 독서가 중요한 건 다 알지만 책 보다는 게임이나 TV를 더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독서 지도를 해야 할까 고민되시죠? 그래서 서대문구에서는 2011 이진아도서관 독서코칭 교육프로그램 '엄마는 독서코치, 나는 독서선수, 우리는 독서가족'을 준비했어요. 교육은 남가좌 새롬 어린이도서관에서 8월 26일부터 12월 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 총 16차시, 32시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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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아이로 만들고 싶다면 독서 코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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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플랭클린은 독서의 중요성을 이렇게 강조했습니다.
 
"독서는 정신적으로 충실한 사람을 만든다. 토의와 토론은 사려 깊은 사람을 만든다.
  그리고 논술은 확실한 사람을 만든다."


리더를 만드는 어머니들은 아이들에게 책을 읽게 했고, 그로인해 마음을 성장시키고 영혼과 가슴을 채우는 풍부한 감성을 지닌 사람으로 성장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들의 어머니는 이미 독서코칭을 해서 아이들을 독서 선수로 만든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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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독서 코칭이란 어떤 것일까요? 독서지도에서 요구되는 심리적, 발달적 특성에 대한 이해와 적절한 독서자료 선정을 바탕으로 바람직한 독서습관 형성과 독서능력증진 방법을 점진적이고 체계적으로 습득하도록 지도하는 것입니다. 본 과정을 통해 학부모들은 올바른 독서습관과 독서력 증진방안을 익혀 성장기 자녀들에게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게 될 거에요.






자기주도학습과 독서코칭 이해
- 김현애 강사의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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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26일 개강식과 교육 안내로 첫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과정의 첫 수업은 한국독서지도연구회 회장이신 김현애 선생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수강자들에게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함께 체험을 통한 실제적인 독서 코칭 방법을 습득하여 교육과정 이수 후 실생활에서 독서코칭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끝까지 참석해 줄 것을 부탁하셨습니다. 첫 시간이라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자기소개와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본 과정에 대한 기대와 함께 끝까지 이수해 낼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학습능력을 올리는 독서코칭 활동의 실제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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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독서코칭은 김현애 외 한국독서지도연구회 전문 강사 및 현장 전문가가 참여하는데요. 학부모 자신부터 올바른 독서습관과 독서력 증진방안을 익혀 성장기 자녀들에게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합니다.



차시별 강의 일정에 따라 다양한 수업 내용으로 이론과 실기를 병행하는 교육이며 수강생의 후속 학습과 독서봉사활동도 참여할 수 있는 특전도 주어진답니다. 이번 독서코칭 과정을 마치고 그간의 교육 활동을 돌아보는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라니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
 





사진, 글 블로그 시민기자 서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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