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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인권센터,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이 함께하는 인권현장 탐방 모집!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6. 8. 30. 07:35

경찰청 인권센터,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이 함께하는 인권현장 탐방 모집!

 

 

 

 

인권에 관심있는 주민 여러분! 주목해주세요!

 

서울시내 소재 역사적 의미가 있는 인권현장으로 직접 방문하게 됩니다!! ^^

 

현장 방문을 통해 인원의 소중함과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겠죠?

 

함께 하실 여러분을 모십니다!!

 

 

:: 인원현장 탐방 참가자 모집


○ 일   시 : 2016. 9. 27. (화) 13:00 ~ 18:00

 

○ 장   소 

  ①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② 경찰청 인권센터

 

○ 대   상 : 인권에 관심 있는 주민 40명 (선착순 모집)

 

○ 내   용

   - 전문 해설가의 설명을 통한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탐방

   - 경찰청 인권센터 내 남영동 대공분소 및 박종철 기념관 탐방

 

○ 세부일정

 

 시   간

내   용

비   고

13:00

서대문구청 집합

 

13:10 ~ 14:00

경찰청 인권센터 이동

 

14:00 ~ 15:30

조사실, 전시실 탐방 및 인권교육

오창익 해설

(인권연대 사무국장)

15:30 ~ 16:00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이동

 

16:00 ~ 17:30

옥사 및 사형장 등 박물관 탐방

오창익 해설

(인권연대 사무국장)

17:30 ~ 18:00

서대문구청 도착

 

※ 상기 프로그램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잇습니다.

 

○ 문   의 : 서대문구청 정채기획담당돤 인권팀 ☎ 330-1098

 

 

 

서대문형무소는 1908년 10월 21일 일제의 의해 '경성감옥'이라는 이름으로 개소되어

 

1945년 해방까지 한국의 국권을 되찾기 위해 싸운 의병, 계몽운동가 및 독립운동가들이

 

수감되었고, 해방 이후에도 1987년 까지 서울구치소로 이용되면서 민주화운동 관련 인사들이

 

수감되는 등 한국 근현대사의 굴곡을 안고 있는 상징적인 장소입니다.

 

 

 

경찰청 남영동 인권센터 청사는 1976년 치안본부 대공분실로 사용되었고, 1987년 1월 13일

 

자정에 대공분실 수사관에 의해 연행되어 고문을 받다가 죽은 박종철 열사를 기념하기 위해

 

치안본부 대공분실의 고무실을 보존하여 경찰청 인권센터로 명명하고 기념관을 조성하였어요.

 

 

함께 참여해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셨으면 합니다~ ^^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궁금하신 내용은 서대문구청 정책기획담당관 인권팀 ☎ 02-330-1098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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