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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가지밥 만들기! 백종원 가지밥 레시피 공개!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6. 8. 9. 14:58

집밥 백선생 가지밥 만들기! 백종원 가지밥 레시피 공개!





가지는 저렴하면서도 그 효능이 다양해서 사랑받는 식재료인데요.

 

대표적인 효능이 장기능을 강화해주는 것으로, 그래서 변비나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꾸준히

 

섭취하면 혈압을 낮춰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또한 피를 맑게 해 고지혈증 예방에도 좋으며 비타민이 많아서 피로회복에도 좋습니다.

 

그리고 가지의 보라색 색소인 안토시아닌은 항암 효과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은 백종원표 평생 별미 보장 가지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특히 백종원표 가지밥은 가지를 볶아서 밥을 하는 것이 포인트죠.

 

함께 만들어볼까요~ ^^



 가지밥 재료


재   료 쌀 2컵 밥물용 물 2컵, 가지 2개, 식용유 1/4컵, 간장 1/8컵, 대파 1/2대 등

 

양념장 부추 송송 썬 것 1줌, 대파 송송 썬 것 1줌, 다진 마늘 1큰술, 고추가루 2작은술, 


         굵게 간 통깨 2작은술, 간장 1/3컵, 참기름 1큰술 등

 

 

 

가지밥 재료들입니다.

 

원래 백종원표 레시피는 쌀 4컵, 가지 4개, 식용유 1/2컵, 간장 1/4컵, 대파 1대로 제 레시피의

 

2배입니다. 제가 양을 반으로 줄인 것이죠. 


가지는 반으로 갈라서 반달 썰기를 합니다.

 

 

쌀은 깨끗이 씻어 쌀과 물을 동량으로 넣고 (가지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일반적인 밥을 할 때보다

 

밥물이 적어야 합니다.) 15분 불려 두었습니다.


 


팬이 달궈지기 전에 식용유와 파를 넣고 파기름을 내줍니다. 


팬이 달궈지지 않아야 파향이 충분히 우러나게 됩니다. 

 

파가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간 돼지고기를 넣으려면 바로 이 때 넣어주시면 됩니다.

 

고기 없이 만들 거라서 가지를 넣어주었습니다.

 

가지 양이 많아 보이나 볶아지면서 숨이 죽으므로 걱정하지 마세요.

 

 

가지가 숨이 죽으면서 볶아지면 간장을 가장자리로 넣어주면서 간장의 눌린 향을 내주세요.

 

이 눌린 향은 고급진 향과 풍미를 내주게됩니다.

 

이대로 그냥 먹어도 반찬으로 좋을 듯하고요.

 

 

가지를 펼친 다음 살짝 식혀주세요.

 

 

 

불린 쌀 위에 볶은 가지를 넣어줍니다.

 

 

취사버튼을 눌러서 밥을 해주세요.


 

밥이 되는 동안 비벼 먹을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부추와 대파 흰 대는 송송 썰어주고 다진 마늘과 고추가루, 굵게 간 통깨, 간장, 참기름을 준비

 

합니다.

 

 

볼에 재료들을 넣어주고 간장 양은 재료들이 자박하게 잠길 정도로 부어주면 됩니다.

 

약간 빡빡할 만큼이요. 시간이 지나면 야채에서 수분이 나와서 더 묽어진답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어주면 됩니다.

 

 

가지밥이 완성되었어요~ 

 

 

양념장과 함께 가지밥을 세팅해보았습니다.


 

볶아서 넣은 가지라서 더욱 쫄깃하고 맛있네요.

 

 

부추향이 좋은 양념장입니다.


 

양념장을 넣어 비벼 먹으면 정말 별미밥입니다.

 

제철 가지로 가지밥을 한번 만들어 보세요.


<사진, 글 : 블로그 시민기자 이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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